대상: 신체 자아 이미지가 왜곡된 21세의 L군

증세: L군은 신체 자아가 어린 시절부터 심하게 왜곡된 것을 알 수 있었음

진단: 대인 공포증, 우울증,  자아 분열 성격장애

연결: L군이 섹스적인 문제 때문에 고민하다가 인터넷에 실린 동성애에 대한 치료자의 치료 사례를 읽어보고 메일로 동성애를 치료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치료자에게 메일로 여러 번 문의 후에 치료자를 찾아오게 되었음

치료 기간: 처음에 컨설팅으로 2시간을 치료를 받아 보고 나서 약 6개월이 지난 후에 정식으로 6개월간 치료 계약을 하고 1주일에 1회로 토요일 오후 2시-4시로 2시간씩 치료를 받게 되었음,

치료 결과: L군은 스스로 자신의 섹스이미지 왜곡에 대해서 솔직하게 이야기를 털어 놓아서 치료는 순조롭게 진행이 되어가고 있다. 아래의 치료 회기는 L군이 제 2 회 4시간 치료 회기의 내용의 과정을 요약한 것임(6개월 전에 2시간 컨설팅을 포함해서 총 6시간)

 

치료의 과정 

 토요일 11시 경에 L군이 이번 주일 토요일 2시-4시의 치료 시간을 문자 메시지로 일요일로 시간 변경을 요청해 와서 치료자가 일요일 12시-2시로 조정을 해 주었고 L군이 12시 정각에 도착을 했다.

 치료자가 1주일 동안 어떻게 지냈느냐?라는 질문에 L군은 어제 나올 수도 있었지만 시간을 미루다가 약간 시간이 늦어지려고 해서 시간을 일요일로 바꾼 것이라고 이야기를 했다.

 L군은 지난 주일 토요일날에 2시간 치료 회기를 끝내고 나서 마음이 안정되는 것을 느꼈는데 얼마 후에 다시 원위치로 되돌아가는 것을 느꼈다고 했다. 지난 주일 토요일 치료 회기를 끝내고 집에 갔을 때 어머니가 L군에게 심리치료를 잘 받고 왔느냐? 치료사 선생님이 무엇이라고 했느냐?라는 질문에 그냥 신체 이미지가 왜곡되었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간단하게 약 5분간 이야기를 했다고 했다.

 치료자는 앞으로는 치료 시간에 이야기를 한 것을 어머니에게 소상하게 이야기를 할 수 있는대로 다 이야기를 해야 한다는 것을 설명을 더 붙였다. L군이 지금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를 할 때 자신의 표현을 잘 하지 못하는 점을 지적을 했다. 즉 자기 주장이 없다는 것을 강조를 하면서 자기 주장이 없다는 것은 자기 목소리가 없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치료자와 2시간 치료를 하면서 치료자가 L군이 스스로 이야기를 미주알 고주알 하라고 만들어줄 터이니 치료실 안에서 이야기를 하는 것만으로는 턱 없이 부족하니 집에 가서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되도록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어야 밖에 나가서 다른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을 깨닫게 했다.

 즉 치료실 안에서는 의사 소통을 하는 훈련의 모델을 보여주는 것이니 내 마음 속에서 엉켜있는 수 많은 이야기들을 입 밖으로 토해내면 긴장이 풀리고 스트레스가 입 밖으로 빠져 나가는 동시에 마음은 에너지이기 때문에 말을 해야 긴장이 방출되고 말을 하는 훈련으로 자아가 커지게 된다는 것을 지적을 했다.

 치료자는 L군이 치료자에게 맨 처음으로 한 말이 나는 자아가 약합니다. 자신감이 없습니다. 다른 사람들 앞에서 어떤 이야기를 할지 모르겠습니다 라고 했던 말을 지적을 하면서 자아가 약한 것은 말로써 자기 표현을 하지 못한 것이 가장 큰 원인이고 마음 속에서 상상이 너무 많아져서 뇌가 과부화가 걸린 것이 둘 째이고 마음의 에너지가 방출되어지지 않는 것이 세 번째의 이유이고 말로써 표현을 하는 의사 소통이 어린 시절에 멈추어 버렸기 때문에 자아가 성장을 하지 않는 것이 네 번째이유라고 설명을 했다.

 이 시점에서 L군이 고교 시절에 친한 친구들이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서 "야! 이 xxx 놈아! 너는 xx 하느냐?"라고 놀리고 갈구는 것에 고통스러워서 집에 와서 어머니에게 하소연을 했을 때 어머니가 별 것 아닌 것을 가지고 그렇게 괴로워하느냐? 무시해 버려라 너는 너무 예민해서 문제다 라는 식으로 L군의 호소를 무시했기 때문에 서운했다고 털어 놓았다. 어머니는 L군에게 너무 길 게 이야기를 하는 것을 싫어했다고 털어 놓았다. 그랬기 때문에 L군은 어머니의 눈치를 보면서 이야기를 점점 많이 하지 않게 되었다는 것을 지적을 했을 때 L군은 시인을 했다. L군은 어머니에게 하소연을 했을 때 효과가 없었기 때문에 학교 상담실에 찾아가서 상담 선생님에게 2개월간 호소를 했는데 상담 선생님도 특별한 조치를 취해주지 않았기 때문에 도움이 되지 않아 2개월 프로그램 후에 그만 두었고 결국은 고교 1학년을 자퇴하고 말았다고 실토를 했다.

 L군이 호소를 했을 때 적어도 어머니가 문제 해결 방식을 보여주었여야 했다고 치료자가 지적을 했다. 즉 어머니가 학교 담임 선생님에게 강력하게 항의를 해서 그 친구들로 하여금 더 이상 L군을 괴롭히지 못하게 막아 주었어야 했는데 L군의 호소에 무관심으로 반응을 하지 않는 것이다. L군은 그 친구는 친한 친구로써 말로써 L군을 놀리고 야유를 하고 뒷담을 한 친구로써 초반기에는 그에게 많이 의지를 한 것으로 털어 놓았다. 그는 장난으로 그를 놀리고 괴롭히는 친구였는데 문제를 L군이 그러한 괴롭히는 장난에 고통을 받았다는 것이었다. 장난으로 던진 돌에 개구리가 맞아 죽는다른 것을 어머니가 몰랐다는 점이다. 어머니는 중학교 교사로써 흔히 학생들 사이에서 있는 문제라고 보았기 때문에 아들 L군이 너무 예민해서 문제가 되었다고 생각을 한 것으로 보였다.

 L군은 그 친구가 너무 말로써 야유와 비유를 하고 뒤에서 큰 소리고 놀리는 것에 고통스러워서 상담 선생님에게 상담을 하러 가는 것을 다른 친구가 보고 L군에게 선생님들에게 고자실을 하면 친구들이 싫어한다는 말을 하는 것을 듣고 충격을 받았었다고 털어 놓았다.

 이 이야기를 하면서 L군은 어린 시절에 아버지와 갈등 관계를 이야기를 했다. 초등학교 5학년 시점에서 L군의 아버지가 프라이한 통닭을 한 마리 사왔을 때 L군이 먼저 손을 대고 먹었다는 이유로 아버지가 너는 어른이 손을 대지 않았는데 네가 먼저 먹었으냐?라고 나무라자 L군이 이해를 할 수 없다는 표현으로 그런 것이 어디있습니까?라고 반박을 하면서 계속해서 먹었을 때 아버지가 콜라가 들어 있는 병으로 L군의 머리를 때렸다고 했다. L군은 아버지와 이러한 갈등 관계를 수 없이 많았다고 실토를 했다. 치료자는 계속해서 생각이 나는대로 아버지와 갈등 관계들을 이야기를 해 달라고 요청을 했다.

 여기에서 치료자는 어머니와 아버지가 어린 시절부터 L군의 의사 표현을 존중해주고 말을 많이 하도록 만들어 주어야 하는데 부모님의 강압직 지시 명령으로 이야기를 듣도록 만들었다는 점을 감지할 수 있었다.

 어머니가 중학교 교사였기 때문에 결혼 전부터 교사로 근무를 했을 것인데 L군을 어린 시절에 누가 양육을 했는지? 물어 보았을 때 L군은 어린 시절에는 보모가 양육을 했다고 토로 했다. 나이 많은 아주머니와 젊은 가정부가 여러명이 어렴풋이 기억이 나는데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했다. L군은 2살 혹은 3살의 시점에서 영아원, 유아원으로 그리고 나중에 유치원에 다닌 것을 기억을 했다. 여기에서 치료자는 L군이 말을 잘 듣는 착한 어린이로 자라났다는 것을 유추할 수 있었다. L군은 자기 표현이 억제되고 동료들과 어울리는 것을 싫어해서 혼자서 노는 시간이 많아졌다고 추측을 했다.

 L군이 이 시점에서 치료자에게 왜 똑 같은 환경에서 어머니, 아버지 밑에서 성장을 했는데 여동생은 별 문제가 없는데 L군 자신은 문제를 가지게 되었는지? 궁금하다고 질문을 했다. 치료자는 L군은 태어나서 혼자였기 때문에 보모들의 도움을 받아서 먹는 것과 대소변, 몸이 아플 때 도와주는 보호자 역할은 충분히 받았지만 양육을 받지 못한 것을 지적을 했다. L군으로 하여금 자기 표현을 하도록 도와주고 같이 놀아주면서 L군의 생각과 느낌들을 L군의 눈 높이로 대화를 하는 어린 시절의 상호작용의 양육이 미진한 것을 지적을 했다. 그런데 여동생은 이미 2살 위의 오빠가 있었기 때문에 친구가 되었고 같이 놀아 주었기 때문에 여동생은 오빠와는 다르게 자신의 표현과 놀이 친구가 있었기 때문에 상호작용이 L군과 다르지 않았느냐?라고 지적을 하면서 초등학교 4학년 때까지 여동생과 엄마와 아기 놀이를 하면서 L군의 유방을 빨았던 것 때문에 L군이 그것이 엄마에게 들통이 났을 때 여동생이 울면서 아빠에게는 비밀로 해 달라고 했을 때 엄마는 아빠에게 이야기를 하겠다고 했던 말을 기억을 했던 것을 지적을 했을 때 L 군이 이해가 된다고 수긍을 했다.

 이야기는 다시 어머니와 관계로 흘러갔다. L군은 지난 주일에 2시간 치료 회기를 끝내고 집에 가서 곰곰이 생각을 해 보니 어머니가 L군에게 헌신적으로 잘 해 주었는데 L군이 어머니에게 잘못이 있는 것처럼 어머니를 좋지 않게 나쁜 사람으로 이야기를 한 것 같아서 죄송스러웠다고 하소연을 했다. 치료자는 L군이 어머니를 보호하려고 하고 있음을 간파를 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했다.

 치료자는 L군에게 사랑과 미움이 하나라는 말을 들어 보았는가?라고 물어 보았을 때 L군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미워하는 감정이 생기는 것은 자연스런 일이라고 정확하게 알고 있었다. 치료자는 L군이 어린시절에 엄마에 대한 사랑을 물론 가지고 있겠지만 어머니가 L군의 생각 느낌 상상 사고 감각 지각 등을 소상하게 이야기를 하도록 하고 들어주지 않았기 때문에 어린 시절부터 L군이 점점 어머니에게 유치원 초등학교 저학년 시점에서 학교에서 동무들과 관계한 이야기들을 미주알 고주알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는 증거가 중학교 1학년 때 여름 방학 때 캐나다 어학 연수에서 같이 간 한 동료가 L군이 사진을 많이 찍고 있을 때 "너는 잘난 것도 없으면서 왜 그렇게 사진을 많이 찍느냐?"라고 비아양 거렸을 때 L군이 한마디도 하지 못한 것과 그리고 그곳에서 날찌가 따뜻했기 때문에 반 바지로 된 청바기를 입고 밖으로 나갔을 때 남아메리카 쪽으로 어학 연수를 온 한 학생이 "여자 친구를 만나러 가니?"라고 물었을 때 대답을 하지 못하고 눈물을 글썽거렸던 것과 그리고 마지막 연수가 끝나가는 시점에서 남미에서 온 친구(여자 친구를 만나러 가는가라고 물어 본 친구인지 아닌지?는 불확실)가 헤어지는 고별 파티에 초대를 해서 한국 사람으로써는 유일하게 초대를 받았기 때문에 혼자인 자신을 보고 한국이라는 나라는 어떤 나라인가?라고 질문을 했을 때 대답을 하지 못했던 것을 회상을 하면서 왜 내가 대답을 하지 못했는지? 두고두고 원망스러웠다고 표현을 한 것을 증거로 들었다.

 L군은 어린 시절부터 어머니는 나에게 모든 것을 다 들어 주었다고 했다. 학원에도 보내주었고 그리고 캐다다 어학 연수로 보내주었다. 고교 자퇴 이후에 필립핀에 유학도 보내주었고 심리치료 비용도 그리고 작년에 비뇨기과에 성기 확대 수술 비용도 지원을 해 주면서 항상 네가 생각하는 것은 별다른 일도 아닌데 너는 너무 과민하게 반응하고 너무 예민해서 문제가 된다는 말을 되풀이를 했다고 토로 했다.

 치료자는 작년에 성기 확대 수술을 한 것에 대해서 다시 이야기를 해 달라고 요청을 했다. 6개월 전에 2시간 컨설팅에서 치료자에게 소상하게 이야기를 했던 것은 기억을 하는데 다시 한번 이야기를 해 달라고 요청을 했을 때 작년 2월 경에 L군이 성기가 너무 작다고 고민을 하게 되면서 서울에 있는 비뇨기과 의사 선생님을 찾아가서 L군이 남자답지 못하고 여성스러운 점을 강조하면서 자신의 성기가 작은 것 같아서 성기 확대 수술을 원한다고 했을 때 그 의사 선생님은 남성인지 여성인지? 유전자 검사를 해 보자고 했다. L군은 인터넷에서 검색을 해 보았더니 남자로써 여성스러운 사람들의 유전자가 XXY가 많다는 것을 알고 혹시 L군 자신이 XXY가 아닌가? 의심을 했다고 털어 놓았다. 유전자 검사 결과 정상적인 남자인 XY로 나타났다고 했다. 성기 확대 수술을 한 후에(치료자가 비용이 얼마나 들어갔느냐?라고 물었을 때 150만원의 비용을 지불) L군이 그 비뇨기과 의사 선생님에게 이런 확대 수술을 한 것이 잘 되었는지? 수술을 했어야 했는지? 등에 대한 불안을 하소연을 했을 때 그 의사 선생님은 자신의 의료 기술을 믿지 못하는 것으로 자신의 자존심이 훼손된 표현을 해서 L군이 기분이 나빠서 다른 비뇨기과에 가서 그러한 사실을 이야기를 하소연을 했을 때 그 비뇨기과 의사 선생님은 정액 검사를 해 보자고 하면서 화장실에 가서 정액을 받아 오라고 했다.

 그 순간에 L군은 지금까지 한번도 자위행위를 해 보지 않았기 때문에 정액을 받아올 수가 없었다. 그는 부끄러워서 자위행위를 하지 않았다는 말을 할 수 없었기 때문에 다음에 정액을 받아 오겠다고 하고 그 비뇨기 의원실을 나와 버렸는데 이후에 3개월이 지나가도 연락이 없어서 한번 전화를 걸어 보았으나 이 다음에 따로 연락을 주겠다고 하고는 그 이후에 연락이 없었다고 했다.

 치료자는 L군이 작년 2월 달까지 자위행위를 한번도 하지 않았다는 말을 듣고 깜짝 놀랬다. 6개월 전에 치료자와 컨설팅을 하면서 자신이 자위행위를 할 때 상상 속에서 자신의 유방을 만지면서 에로틱한 흥분을 들어 올려서 오르가즘을 느끼면서 자위행위를 하지 않았느냐?라고 물었을 때 L군은 사정을 해 본 적이 없고 그냥 황홀한 흥분만 느꼈다고 털어 놓았다. 치료자는 그렇다면 몽정을 하고 있는지 물어 보았을 때 몽정은 하고 있다고 했다. 몽정을 처음한 것이 언제인지? 물어 보았을 때 L군이 중학교 2학년 때 몽정을 했다고 했다.

 그 때 느낀 점을 이야기를 해 보라고 했을 때 L군이 아침에 일어났을 때 팬티가 젖어 있는 것이 눈에 띄였고 정액이 팬티에 뭍어 있는 것을 알 게 되어 화장실에 가서 팬티를 벗어서 씻으려고 했을 때 어머니가 그것을 보고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물어 보았을 때 L군이 처음으로 몽정을 해서 기쁩니다라고 이야기를 했었다는 것을 기억을 했다. 치료자가 그것이 몽정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는지?를 물어 보았을 때 L군이 알고 있었는데 어머니가 물어 보는 것에 말을 몽정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이야기를 했지만 속으로는 겸연쩍어서 쥐구멍에 들어가서 숨고 싶었다고 실토를 했다.

 그 이후에 L군은 자주 몽정을 했지만 유방을 만지면서 에로틱하게 섹스 흥분을 느꼈지만 자위행위를 하지 않았다고 털어 놓았다. 지금은 자위행위를 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작년에 2월 달에 두 번째 비뇨기과에서 정액 검사를 하자고 정액을 받아 오라고 시험관을 주었을 때 깜짝 놀래서 다음에 방문하겠다고 나온 이후에 집에 가서 성기를 마사지를 하면서 자위행위를 하게 되었고 지금은 하루에 1회 정도로 자위행위를 하고 있다고 토로 했다.

 치료자는 L군이 동료들과 친구 관계가 거의 없기 때문에 혼자서 상상 속에 백일몽으로 빠져서 혼자서 불안과 고민 속에 살아 왔기 때문에 특별히 섹스적인 문제들에 대해서 친구들과 소통으로 그러한 질문들을 서로 나누었다면 별로 문제가 되지 않았을 것인데 섹스 문제를 털어 놓고 서로 이야기를 나눌 친한 친구가 없었기 때문에 청소년기의 자위행위와 오르가즘에 관계된 문제들을 혼자서 상상 속에서 고민하고 불안해지고 두려워해서 섹스 이미지와 신체 이미지가 왜곡이 된 것을 지적을 하면서 동료들과 고민과 비밀 이야기들을 털어 놓고 잘못된 생각들과 상상들을 서로 피드백을 해서 자신의 잘못된 상상들과 생각들을 수정해 나가는 과정이 빠진 것을 강조를 했다.

 이 시점에서 L군은 자위행위를 하면서 자신이 여자인 것으로 상상을 하면서 자신의 유방을 마사지를 하면서 에로틱한 흥분을 하는 것이 동성애가 아닌가? 그렇게 하면 이제 여자가 되는 것이 아닌가?라는 두려움 속에서 지금까지 5학년부터 작년까지 약 10년 동안 혼자서 고민을 한 것을 지적을 하면서 사람들은 상상 속에서 섹스 흥분을 하고 자위행위를 하는데 그것은 어디까지나 상상이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상상 속에서 자위행위를 하는데 그렇다고 현실과 구분이 되지 않아서 현실에서 하는 실제로 실천을 하는 것이 아니고 상상 속에서 자위행위를 하는 것임을 지적을 했다. 예를 들어서 어떤 남자들은 어머니와 섹스 상상을 누나와 섹스 상상을 여동생과 섹스 상상을 그리고 어떤 여성은 아버지와 섹스 상상, 오빠와 섹스 상상, 남동생과 섹스 상상 등을 하는 것은 상상 속에서 오르가즘을 얻는 것으로 끝나기 때문에 정신분열증과 같은 현실과 상상을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제외하면 그것은 오르가즘으로 끝나기 때문임을 깨닫게 했다.

 치료자는 집에 가서 어머니에게 이러한 섹스 왜곡들과 혼자서 고민을 한 이야기들을 털어 놓고 이야기를 할 것을 강조를 했다. 지금까지 치료자와 4시간의 치료 회기를 가졌는데 되도록 어머니에게 이야기를 해서 대화의 시간을 많이 가질수록 30분보다는 1시간을 1시간 보다는 2시간을 2시간 보다는 3시간씩 이야기를 하도록 했다. 강압은 아니지만 이런 이야기들은 지금 당장 친구가 없기 때문에 이러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들어줄 사람은 어머니밖에 없다는 것을 지적을 했다

 이 시점에서 L군은 어머니가 길 게 이야기를 들어 주지 않고 중간에 끊어 버린다고 호소를 했다. 치료자는 어머니에게 끝까지 내 이야기를 들어 주세요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하도록 했다. 심리치료사 선생님이 내 문제가 해결되려고 하면 먼저 어머니에게 치료실에서 있었던 이야기들을 어머니에게 소상하게 밝히고 의사 소통 능력을 들어 올리고 불안한 에너지들을 방출시켜서 긴장을 줄이고 그리고 자신감을 들어 올리고 자기 주장을 많이 해서 자아의 목소리를 키워야 한다는 것을 이야기를 하도록 했다. 그런 이야기를 하면서 이야기를 하게 되면 모든 어머니들이 자식의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된다면 어떤 것이라고 들어줄 수 있다는 것을 강조를 했다.

 다음의 홈 페이지에서는 L군이 밤과 낮이 지난 주일부터 거꾸로 되어서 지난 주일에는 토요일 12시 치료 회기에 늦잠 때문에 결석을 하게 되었다고 전화가 왔고 그리고 이번 주일에는 일요일 새벽 2시 30분에 문자 메지시로 오늘 일요일 12시에 도착해야 하는지?를 물어 보았다. 치료자는 오늘 12시 도착이라고 문자 메시지를 보내주었는데 L군이 선생님도 이 시간에 깨어나 있군요!"라는 문자 메시지를 보내온 것을 보면서 L군이 오늘 일요일에도 잠을 자지 못하고 밤샘을 하고 있구나! 오늘 밤과 낮이 거꾸로 된 문제를 응급 초치로 다루어야 하겠다고 생각을 했다. 다음의 홈 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