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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동성애를 치료와 그리고 아버지와 닮은 직장 상사와 갈등 문제의 해결을 원하는 35세의 Q씨

증세: 동성애를 가진 것을 알 게 되었지만 지금까지 남성들과 동성애 관계를 해 본 적이 없음, 아버지와 유사한 직장 상사들과 갈등 때문에 지금까지 직장을 여러번 옮겨다님

진단: 심각한 불안장애,  동성애, 손씻는 청결강박증, 섹스욕구의 과도한 억압이 눈에 띈다.

연결: 치료자의 인터넷 블로그를 본 Q씨가 자신의 동성애 문제를 치료를 받고 그리고 직장 상사와 갈등을 해결하고 싶다고 치료자에게 e-메일로 연락을 했음

치료 기간: 처음에 컨설팅으로 2시간을 치료를 받아 보고 나서 결정 하기로 했음, 6개월 치료 계약을 하고 제 14 회 28 시간(총 30 시간) 치료 회기를 가짐

치료 결과: 치료가 28시간(총 30시간)이 흘러가면서 Q씨는 약 10년 전에 25세 경에 한 마사지업소에서 여성이 크림으로 그의 페니스를 발기 시켜서 콤돔을씌우고 그녀의 음부에 삽입을 해서 몇 번의 피스톤 운동을 하고 나서 발기가 죽었다라는 과거의 경험 그리고 그 시점에서 한 식당의 매력적인 아주머니의 음부에 삽입을 해서 마사지 여성의 음부에서 느꼈던 그 감각을 찾으려고 하는 것 그리고 한번씩 수면시점에서 자신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8등신의 여성 즉 유방이 엄청크고 그리고 허리가 가늘어진 여성이 옆에 있다는 상상 속에서 자신의 페니스가 발기를 한다는 결정적인 실마리가 등장을 했다.

 

치료의 과정   

 이번 주일 치료 회기에서 Q씨는 화요일 오후 5시-7시로 예약을 하고 오후 5시에 도착을 했다.그 동안 어떻게 지냈는가? 라는 질문에 Q씨는 별다른 일이 없이 잘 지냈다고 했다. 치료자가 Q씨는꿈을 꾼 것이 있으면 보고해 보라고 했을 때 늘자주 꿈을꿀 때 쫓기는 꿈을 많이 꾼다고 했다.

 최근에 꾼 꿈이 있는가? 라는 질문에 Q씨는 최근에 4개월 전에 한 새내기 신입 사원이 들어왔는데 그 사원의 아버지와 사장이 서로 친구 관계였는데 사장이 그 친구의 아들을 입사시킨 것이라고 했다. 그런데 그 사원의 아버지가 사업 실패 때문에 자살을 하게 되었다고 했다. 그사건 얼마 후에 그 새내기 사원이 입사를 했다. 그런에 그의 집이 회사와 너무 멀어서 회사에서 그에게 원룸을 구해주려고 했다.

 회사 인근에 방을 하나구해서 입주하기 며칠 전에 그가 회사의 한 선임과 이야기를 하다가 농담 반으로 내가 이사를 하면 형이 나 방에 자주 놀러와 주었으면 좋겠다 라고 하면서 아무도 나에게 방문을 오지 않는다면 내가 외로워서 자살을할 수도 있다 라는 말을 했는데 그 선임 사원이 그 말을 과장에게 이야기를 했고 그 사장의 귀에 들어가서 원룸이 취소된 사건이 있었다고 했다.

 그 사건 이후에 Q씨가 그 신임 사원이 너무 충격을 받은 것 같아서 그를 불러써 자초 지종을 이야기를 하면서 네가 자살할 것 같다 라고 한 말이 상사의 귀에 들어가서 회사가 위험으로 인지하고 원룸이 취소된 것이 라고 이야기를 해주었는데 Q씨는 이후에 과장에게 책망을  들었다고 했다. 왜 새내기 사원에게 쓸데 없는 말을 했느냐? 라고 질책을 받았다고 했다. 그런데 그 때 Q씨가 그 새내기 사원이 원룸에 들어온다고 약속을 받았는데 그것이 취소된 원인을 알아야 회사를 원망하지 않을 것이 아닌가? 라고 이야기를 했을 때 그과장이 Q씨의 말이 맞다고 인정을 해 주었다.

 그런데 그 사건 이후에 그 새내기 사원은 몸이 아프다고 해서 2일간 병가로 쉬고 출근을 했는데 어느 날 또 몸이 아프다고 해서 Q씨가 그것은 틀림없이 회사에가 원룸을 약속받고 취소된 그 일 때문에 충격으로 몸이 아플 것이라고 생각을 해서 그에게 Q씨와 함께 인근 병원에 감깐 다녀오자라고 했을 때 그 새내기 사원이 엄마에게 전화를 해서 회사 퇴근 후에 엄마와 함께 병원에 가 볼 예정이라고 하는 말에 약간 기분이 나빴다고 했다. Q씨는 별 문제가 없을 것이니 함께 병원에 가서 검진을 하는 심리적인 것이 틀림없다고 이야기를 해주려고 했는데 그가 거부하는 것에서 지난 번에 회사에서 약속에 실망한 그 새내기가 더려워서 호위를 싫어하는 것 같아서 기분이 엊않았다고 털어 놓았다.

 그런데 꿈 속에서 어떤 후배에게 자신이 설득을 했는데 그 후배가 처음에는 Q씨의 말을 잘들었던 사람인데 그 시점에서 거부하는 것에 더 붙여서 화를 내면서 사장 한데 일러 바치겠다고 하면서 가 버리는 꿈이 었다고 했다.

 이 꿈은 더 이상 분석할 것이 없었다. Q씨가 말을 하는 그대로의 Q씨의 심리가 그대로 마음 속에서 반영된 것이었다. 더 붙여서 다른 꿈들은 늘 Q씨가 하늘을 날아가는데 자신이 원하는 방향이 아니고 자신의 의지대로 뜻대로 날아가지 않고 다른 방향으로 날아가는데 항상 뒤에서 오는 적이 가까워져서 놀라면서 꿈을 깨는 것이었다고 했다. 그런데 그 꿈을 깰 때는 몸에서 가슴이 뛰고 있고 호흡이 가파지고 심하게 헐레벌떡거리는 것을 볼 수 있다고 했다.

 치료자는 Q씨가 언제 그러한 꿈을 꾸었는가? 라고 물었을 때 Q씨는 사춘기 이후부터 늘 지금까지 자주 그러한 꿈을 꾼다고 했다. 그런데 첫 꿈을 몇 개월 전에 꾼 꿈이라고 했다.

 치료자는 Q씨가 얼머나 예민한가? 즉 새내기 사원과 약간의 서운한 점이 꿈 속에서 Q씨에게 사자에게 일러바치겠다는 말을 한 것에서 일상에서 조그만 서운한 것이 꿈 속에서 그렇게 나타난 것으로 미루어 볼 때 Q씨는 늘 불안 속에서 살고 있다. 즉 Q씨의 자아가 늘 너무 소심하고 세밀한 것까지 계산을 해서 얼마나 긴장과 불안 속에서 살고 있는가?를 알아 볼 수 있는 꿈으로써 현재 Q씨의 마음의 상화 즉 자아의 상황을 엿볼 수 있다고 이야기를 해 주었다.

 또 한가지 기억이 나는 꿈은 Q씨가 꿈 속에서 남자의 벌거벗은 몸과 자신의 몸을 비교하면서 자신의 페니스가 너무 작아서 그 남자의 페니스에 자신감이 없고 누죽이 들어서 남자로써 상실감을 느끼는 꿈을 꾼 적이 있다고 털어 놓았다. 치료자는 그 꿈을 평소에 Q씨가 자신의 페니스가 너무 작다 그리고 동성의 남자의 근육질과 몸매를 부러워하는 Q씨의 생각이 뭍혀져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여기에서 Q씨는 페니스가 너무 작아서 여성들이 실망할 것이다 라는 것을 엿볼 수 있다는 것으로 여성들이 Q씨를 페니스가 너무 작아서 실망할 것이다 라는 두려움이 숨어있었다.

 또 하나의 꿈은 Q씨가 중학교 시절에 같은 동료인 여학생이 꿈 속에서 Q씨의 페니스를 보고 작다고 비웃는 꿈을 꾼 적이 있다고 했다. 역시 이 꿈도 Q씨가 자신의 남자다움 즉 페니스가 작아서 이성에게 다가갈 수 없기 때문에 동성애로 섹스 욕구를 방출하고 있다는 증거로 볼 수 있었다.

 이 시점에서 Q씨는 꿈은 아니지만 한번씩 자신도 모르게 잠이 들려고 하는 시점에서 어떤 여성의 인상을 느끼면서 발기가 되는 것을 경험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했다. 소상하게 이야기를 해 보라고 했을 때 8등신의 몸을 가진 유방이 엄청 컨 여성이 허리가 잘록하고 근육질의 여성이 연상되면서 자신의 페니스가 일어서서 발기를 하는 것을 느낀다고 했다. 핵심적인 실마리라고 계속 이야기를 해 보도록 했다.

 그는 약 10년 전에 동료들의 권유로 마사지 업소에 간 일이 있었다고 했다. 그 곳에서 그 여성이 크림으로 Q씨의 성기를 마사지 해서 발기를시켜서 그녀가 고집으로 곤돔을 씌워서 그녀의음부에 삽입을 하고 몇 번 피드톤 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발기가 죽어 버려서 사정을 하지 못했다는 경험을 이야기를 했다. 치료자는 반색을 했다. 과거에 그러한 한 개의 경험이 뇌에 입력이 되었다 라는 것인데 이 흔적을 찾아내서 그것을 강화시키는 쪽으로 진행하면 동성애를 이성애로 연결 시킬 수 있다는 것을 확신을 시켰다.

 Q씨는 그 시점에서 얼마 후에 Q씨가 어떤 식당에 들어갔는데 40대 초반의 아주머니가 섹시하고 매력적이어서 그녀의 음부에 Q씨의 성기를 삽입해서 과거에 마사지 업소에 가서 그녀의 음부에 성기를 삽입한 경험을 되살리려고 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발기가 되었다고 했다.

 치료자는 위의 3 가지 경험은 동성애의 해결에 결정적인 실마리로써 이것을 연결 시켜서 발기와 흥분을 이쪽으로 강화를 시키면 틀림없이 성공할 것이라고 확신을 시켰다.

 그런데 핵심의 문제를 Q씨가 얼머나 어머니와 누나들 즉 여성들에 대한 분노와 적대감정이 무의식 속에서 억압되어져 있는가? 라는 것에서 그것이 먼저 해결되어져야 이 동성애 쪽에서 이성애 쪽으로 방향이 바뀔 것이라고 확신을 심어 주었다.

 Q씨는 지금까지 아버지에 대한 분노와 적대감정은 사회생활을 하면서 분명히 스스로 느낄 수가 있는데 어머니에 대한 분노는 스스로 느낄 수가 없다고 했다. 치료자는 그것은 무의식 속에서 엄마를 사랑해야 한다는 어린시절의 교육 때문에 억압된 것이라고 이야기를 해 주었다.

 이 시점에서 Q씨는 어린시절에 엄마로부터 Q씨가 너무 얌전해서 엄마가 크게 돌보아주지 않아도 순둥이로 잘 자랐다 라는 말을 들었다고 했다. 치료자는 Q씨가 너무 순해서 엄마의 손을 많이 타지 않았다는 것을 엄마의 돌봄이 부족한 것으로써 대표적인 것이 자폐아들인데 자폐아는 엄마에 대한 분노, 적대감정으로 자아가 몸 밖으로 나오는 것을 거부한 어린이들이다.

 그들은 안아주고, 쓰다듬어주고, 엎어주는 것을 거부한다. 그리고 하루종일 있으도 엄마를 찾지 않는다 그 이유는 정신분석가들이 찾아낸 것으로 태아시절에 엄마에 대한 거부감이다. Q씨는 분명히 엄마의 신체접촉에 애착 결함은 이미 수없이 분석으로 지적이 되었다. 그는 고교 시절에 기숙사로 집을 떠날 때까지 밤에 엄마가 잠자는 큰 방에 몰래 들어가서 엄마 옆에 누워 있었다라는 것, 그리고 최근에도 엄마가 설거지를 할 때 엄마 뒤에서 엄마를 껴았는데 엄마를 신체접촉을 해주지 않았다 그리고 일본 유학 시절에 동료들의 부모의 방문에서 엄마 무릎 위에 벼개로 누울 때 옆에서 후배 아버지가 다른 사람이 보는 데서 어릿광을 부리는가? 라는 유머에 어머니가 아직 어린애처럼 군다 라고 하면서 신체접촉으로 손으로 쓰다듬어준 기억이 없다는 것이 바로 엄마의 신체접촉의 결함을 증명하는 것이다.

 여기에서 Q씨는 꿈에서 보듯이 얼마나 예민하고 불안해하는가? 그것은 바로 어린시절에 엄마가 Q씨의 불안을 흡수해주지 못하고 방치한 증거이다 엄마 자신이 불안해서 어린이가 불안한 것은 틀림없지만 엄마는 어린시절에 Q씨가 유치원 초등학교 시절에 학교에서 있었던 일들을 미주알고주알 이야기를 해서 자녀의 불안을 흡수해준 기억이 없었다. 즉 엄마와 누나들은 서로 미주알고주알 이야기를 하는데 Q씨는 항상 그들에게 어울리지 못한 것 때문에 늘 소속감이 없었다는 것 등으로 Q씨가 얼마나 스스로 불안에서 혼자서 그불안을 해소하면서 살아왔는가? 그것이 증거이다라고 지적을 했다.

 여기에서 Q씨가 초반기에 누나들과 엄마가 Q씨에게 관심이나 접근의 기미가 보이면 스스로 누나들과 엄마가 다가오면 섹스 흥분으로 근친상간을 두려워한 것에서도 그 증거를 찾을 수 있다. 여성들에 대한 두려움과 접근에서 친밀감의 파괴로 이어지는 것에서 근친상간으로 막아 버린 것이 그 이유이다.

 치료자는 Q씨에게 불안과 발기와 흥분은 서로 반대가 된다. Q씨는 동성애 쪽으로 발기가 되는데 이성애 쪽으로 발기가되기 않는 것은 엄마와 누나들에 대한 분노, 적대감정이고 그리고 섹스에 대한 회로가 동성애 쪽으로 연결되어져서 이성에 쪽으로는 불안과 분노, 적대감정과 두려움이 너무 강해서 회로 연결에서 불안과 분노와 긴장이 이성 쪽으로 섹스 흥분을 차단하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되어졌다.

 왜 하필 총 30시간이 이점에서 Q씨가 이런 중요한 결정적인 실마리가 등장했는가? 라는 질문에 Q씨는 치료자가 그러한 것을 질문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여기를 하지 않았다고 했다 치료자는 Q씨가 치료 회기 120분 동안에 긴장이 풀리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항상 그는 소파에 앉을 때 과도한 긴장된 모습에서 치료자가 너무 긴장하지 말고 편안해게 자세를 자연스럽게 하라는 지적에서 최근에 Q씨는 이야기를 하면서 웃으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하는 것을 관찰할 수 있었다.

 여기에서 Q씨의 마음의 긴장이 풀리면서 자연스럽게 여성과 섹스와 발기 문제가 자연스럽게 등장한 것으로 짐작할 수 있었다. Q씨가 비몽사몽 간에 꿈은 아닌데 스스로 여성의 매력적인 섹시한 몸매가 느껴지면서 스스로 발기를 한다는 그 증거는 긴장이 해소되어 불안이 낮아진 상황에서 이성에 대한 발기가 된다는 것을 증거로 보여준다는 것이다.

 고로 핵심은 여성 즉 엄마에 대한 분노, 적대감정이 방출되어지면서 여성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과 공포가 사라지게 되면 자연스럽게 여성 쪽으로 발기가 진행되어질 것이라는 결정적인 실마리가 등장한 것이다 아직도 Q씨는 치료사를 제외한 어느 누구에게도 그가 동성애라는 사실을 말을 한 적이 없었다. 그 만큼 비밀을 숨기고 있기 때문에 그 자신이 얼마나 불안과 긴장 속에서 살고 있는가? 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다음의 홈 페이지에서는 Q씨가 둘 째 누나가 어머니의 고향 방문에 앞서 김치를 담은 것을 전달해 주라고하면서 김치 통을 넘겨주면서 남편에게 Q씨가 힘이 부족할 것이니 남편이 엘리베이트가 없는 3층까지 배달해주라는 말에 대경실색을 했다. 가족들 즉 누나와 엄마는 아직도 Q씨를 어린이로 연약한 힘이 없는 소극적인 사람으로 보고 있다는 것의 실마리를 한 개 찾아낼 수 있었다. 다음의 홈 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