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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동성애를 치료와 그리고 아버지와 닮은 직장 상사와 갈등 문제의 해결을 원하는 35세의 Q씨

증세: 동성애를 가진 것을 알 게 되었지만 지금까지 남성들과 동성애 관계를 해 본 적이 없음, 아버지와 유사한 직장 상사들과 갈등 때문에 지금까지 직장을 여러번 옮겨다님

진단: 심각한 불안장애,  동성애, 손씻는 청결강박증, 섹스욕구의 과도한 억압이 눈에 띈다.

연결: 치료자의 인터넷 블로그를 본 Q씨가 자신의 동성애 문제를 치료를 받고 그리고 직장 상사와 갈등을 해결하고 싶다고 치료자에게 e-메일로 연락을 했음

치료 기간: 처음에 컨설팅으로 2시간을 치료를 받아 보고 나서 결정 하기로 했음, 6개월 치료 계약을 하고 제 13 회 26 시간(총 28 시간) 치료 회기를 가짐

치료 결과: 치료가 12시간(총 14시간)을 지나가면서 Q씨는 친밀관계에 결함이 있다는 것이 분석으로 밝혀졌다. 그는 누나들과 어머니가 함께 이야기를 나눌 때 그는 소속감을 느끼지 못하고 아버지가 그에게 처벌적 부정적이었기 때문에 어린시절에 아버지는 Q씨와 놀아주거나 대화를 제대로 한 적이 없었다. 가족들과 어울리지 못한 외로움을 내면 관찰을 하기 보가 혼자서 그림을 그렸다.고로 외로움을 벗어날 수 있었다 그러나 그는 남성에게도 친밀한 내면관계가 없었다. 특별히 여성들에게는 두려움으로 접근을 하지 못하고 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그는 어머니와 신체접촉이 거의 없었다. 친밀감의 결함이 친밀한 친구관계를 불편하게 하고 가까이 접근하면 불안이 증가하고 두려움 때문에 스스로 관계를 단절해 버린다는 것이 밝혀졌음

 

치료의 과정  

 이번 주일 치료 회기에서 Q씨는 화요일 오후 5시-7시에 예약을 하고 화요일 오후 5시에 도착을 했다. 그 동안 어떻게 지냈느냐? 라는 질문에 별다른 일이 없었다고 했다. 회사에서 코로나-19의 2.5 단계로 격상 된 것 때문에 회사들이 하루 걸러서 재택 근무로써 오늘은집에서 쉬면서 치료실에 나오게 되었다고 했다. 1주일 동안 지내면서 어떤 것이 있으면 이야기를 해 보라고 했을 때 Q씨는 다음과 같이 말을 했다.

 Q씨는 한가지 생각이 나는 것이 있다고 했다. 어린시절에 아버지에 대한 두려움이 자신의 남성적인 면들 즉 소심하고 내성적인 사람으로 만들어 버린 것이 아닌가? 라고 생각이 든다고 했다. 그것은 Q씨가 중학교 2학년 때 동급의 한 학생과 친하게 지냈는데 그가 자꾸 Q씨를 복종하는 인간으로 만들어 버린 것이 기억이 난다고 했다. 다른 일반 학생들처럼 그냥 잘 지냈는데 어느 날 A라는 친구가 계산으로 내며 오면서 계단을 올라가는 Q씨에게 다가오자 말자 다짜고짜로 Q씨의 뺨을 때렸다고 했다.

 왜 때리느냐? 라는 물음에 친구 A씨는 화를 내면서 네가 왜 내 뒷담을 하고 다니느냐? 라고 화를 냈다고 했다. Q씨는내가 너의 욕설을하고 다닌 것이 아니다. 내가 그렇게 한 것이 아니다 라고 강격하게 항의를 하자 그 친구 A는 그러면 그 뒤담을 한 다른 친구에게 가 보자 라고 해서 그 본인과 대질 심문을 한 결과 Q씨의 말이 사실로 드러남으로써 그 문제는 일단락 되었다.

 그런데 그가 계속해서 Q씨를 괴롭히기 시작을 했다. 그 당시에 컴퓨터 게임으로 스타그래프와 같은 게임을 Q씨가 컴퓨터로 게임을 하고 있을 때 다른 친구들은 싫다고 하면 더 이상 요구하지 않는데 A라는 친구는 그에게 계속해서 보챘기 때문에 Q씨가 거짓말을 했다. 아버지가 스타그래프 CD를 박살내 버렸다고 했다.

 그런데 다른 친구들이 와서 Q씨의 그 게임 CD를 함께 하게 된 것을 전해들은 친구 A가 다짜고짜로 Q씨를 끌고 화장실로 가서 너는 왜 나에게 거짓말을 하는가? 라고 하면서 Q씨를 무차별로 폭력을 행사를 했다. 저하없이 얻어맞고 나서 Q씨는 그 이후에는 친구 A씨가 시키는 대로 저항이 없이 복종적인 인간이 되었다. Q씨는 친구 A씨에게 그렇게 복종적이고 부응적인 인간이 된 것은 바로 어린시절에 아버지가 그에게 무서운존재 두려운 존재로 인식 되었기 때문에 아버지에게 처벌의 두려움이 친구 A씨에게 복종적인반항이 없는 사람이 된 것으로 한마디로 하면 Q씨의 남자다움이 거세되어 강자 앞에서는 무기력하게 되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치료자는 정확하다고 칭찬을 해 주었다. 그러고 그 이후에는 친구 A씨와 어떻게 되었는가? 라는 질문에 Q씨는 중학교 2학년에서 시작되어 3학년까지 1년 동안은 그 친구가 하자는 대로 시키는데로 하게 되었는데 고교 시절에는 Q씨가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갔기 때문에 친구 A와는 멀어졌고 고교 시절에는 학교가 달라서 그 친구와 만나지 않게 됨으로써 그 문제를 해결이 되었다고 했다.

 세월이 흘러가서 Q씨는 일본 유학에서 서울에서 큰 회사에 직장을 가지고 있고 어르니 된 이후에는 한번씩 고향에 내려가면 그 친구가 연락을 해서 그의 집에서 잠을 자고 가기도 하는 친한 친구가 되었다고 했다. 성인이 된 지금 그 친구와 대등한 관계가 된 것이다. 치료자는 중학교 시절에는 상하관계 복종적인 주인과 노예 관계였다가 어른이 된 지금은 평등한 친한 친구 관계가 된 이유가 무엇인가? 라고 물었을 때 Q씨는 고교 시절 그리고 대학시절에는 Q씨가 공부를 잘했고 그리고 일본 유학도 갔다 왔기 때문에 친구 A는 시골에서 대학 진학을 하지 못하고 일을 하면서 살았기 때문에 Q씨를 능력 있는 사람으로 성공한 사람으로 인식했기 때문에 기가 죽어 버린 것이 아니겠는가? 라고 이야기를 했다.

 치료자는 정확하다고 인정을 해 주었다. 성공을 했다는 그 의미가 Q씨에게 무엇을 의미하는가? 라고 물었을 때 Q씨는 잘 모르겠다고 했다. 그것은 바로 Q씨의 자신감이 아니겠느냐? 라고 지적을 했을 때 시인을 했다. 중학교 2학년의 시점에서는 자신감이 없었다. Q씨는초등학교 시설과 중학교 시절에는 누가 물어보는 것에만 대답을 했고 그리고 말을 유창하게 하지 않는 어린이었다고 했다.늘 친구들과 미주알고주알 이야기를 하는 사이가 아니고 물으면 대답을 하는 사이에 말로써 대화를 잘 하는 편이 아니었다.

 그런데 Q씨가 고교 시절 이후부터는 고교에서 기숙사 생활로 들어갔기 때문에 그 이후에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지내지 않았기 때문에 혼자서 독립할 수 있었고 공부를 잘했기 때문에 친구들의 인정을 받았고 그리고 스스로 일본 유학으로 이어졌기 때문에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치료자는 A라는 친구가 어떤 친구인가? 소상하게 이야기를 해 보라고 했을 때 Q씨는 A라는 친구는 어린시절에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셨기 때문에 어머니가 재혼으로 양부의 자녀들을 낳았던 사람으로 어머니에게 반항적이고 거칠 게 대하는 청소년이었다고 했다. 그리고 그 친구는 외향적이로 깡패 기질이 있는 학생이었다고 했다. 어른이 된 지금은 결혼을 해서 자녀가 2명 있는데 부인과 이혼으로 자녀들을 부인이 양육을 하고 있다고 했다.  지금은 한번씩 고향에 내려가면 서로 만나서 이야기를 한다고 했다. 과거의 주종 관계가 아니고 지금은 대등한 친구관계로 그 친구가 Q씨를 능력이 있고 유능한 성공한 친구로 대우를 해준다고 했다.

 치료자는 Q씨에게 중학교 2학년 시점에서 그 동료에게 구타를 당하고 그리고 그 이후에 무차별 폭력을 당한 것을 아버지에게 혹은 어머니에게 혹은 누나들에게 왜 이야기를 하지 않았는가? 라고 물었을 때 Q씨는 이야기를 하고 나서 친구 A의 보복이 두려웠기 때문이라고 했다. 또한 Q씨는 만약에 아버지에게 이야기를 했다면 아버지가 학교에 찾아와서 소동을 부렸을 것이라고 했다. 치료자는 상대방이 보복으로 나오면 교장 선생님 혹은 경찰에 연략해서 완전히 보복에서 벗어나도록 하는 것이 일반 사람들의 대응방식이 아닌가? 라고 지적을 했을 때 Q씨는 가족들에게 그의 폭력사실을 이야기를 하지 않았던 것을 이야기를 해도 가족들이 그를 구원해주지 못할 것이라는 가족들에 대한 불신이 있었을 것이라고 했다.

 치료자는 초, 중학교 시절에 거친 깡패와같은 동료들로부터 갈굼 혹은 갈퀴를 당한 사람들이 한결같이 하는 이야기들이 내가 그놈과 싸워서 이길 수 없기 때문에 그가 시키는대로 할 수밖에 없었다 라고 이야기를 했다. 청소년기에는 힘쎈 사람이 좌지우지하는 것은 틀림이 없지만 만약에 성인이 된 이후에도 힘세고 싸움을 잘하는 사람이 이 세상을 지배하지 않는다는 것을 이야기를 하면서 성공하고  출세한 사람들이 국회 의원이 되거나 혹은 대통령이 되는데 그들 중에서 가장 많은 직업 군이 무엇인가? 라고 물었을 때 Q씨는 법관들이라고 했다.

 치료자는 판사, 검사, 변호사들이 아닌가? 즉 그들의 공통점은 말로써 폭력배들 깡패들을 무장헤제 시키는 사람들이 아닌가? 즉 우리는 힘으로 폭력으로 싸움으로 상대방을 제압하는 것은 어린시절. 청소년 시절이지만 말로써 상대방을 컨트롤하는 것은 바로 대화 즉 말로써 상대를 설득시키고 이해기는 능력이다. 즉 모든 인간 관계가 말로써 표현하는 것으로 심리치료실에서 환자가 어떤 이야기를 해도 가능하다는 말의 표현 능력 즉 추상적인 능력의 사용과 은유적인 능력의 대화 기술이 핵심인데 이러한 대화의 능력은 어린시절에 부모님이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표현하도록 이끌어 주어야 개발이 된다는 것을 지적을 했다.

 치료자는 어린시절에 아버지의 두려움, 처벌 때문에 그리고 어머니가 Q씨를 아버지로부터 막아주고 보호를 해주지 않았기 때문에 Q씨는 스스로 자아 보호를 위해서 가족들의 비위를 맞추고 눈치를 보는 사람이 되었다고 지적을 했다. 여기에서 Q씨는 또 한가지 기억이 나는 것이 있다고 했다.

 즉 어머니가 분노가 많은 사람으로 그들에게 직접적으로 화를 표현하는 것은 아니지만 뒤에서 항상 인친척들을 비난하고 그리고 분노하는 것을 보면서 자라났다고 했다. 치료자는 Q씨가 아버지에게 반항적으로 분노해서 중학교 3학년 시점에서 아버지에게 항의하면서 아버지가 나에게 해준 것이 무엇인가? 라고 이야기를  한 것이 아버지에 대한 분노의 표현의 전부라고 했다.

 그런데 어머니에게 분노를 마음대로 표현한 적이 있는가? 라로 물었을 때 어머니에게는 한번도 분노를 마음대로 표현한 것이 거의 없었다고 했다. Q씨는 치료자에게 치료를 받기 직전에 5년 전에 직장을 그만두고 어머니와 양부와 함께 1년 동안 살고 있을 때 어머니가 부양능력 파손자로 등록되어져있기 때문에 돈 때문에 Q씨와 누나들에게 돈을 빌리려고 수없이 보채고 빌려간 돈을 갚지 않았을 때 화가 났다고 했다.

 치료자는 어머니가 돈을 빌려서 갚지 않고 자녀들에게 계속해서 돈을 요구할 때 누나들은 어머니에게 어떻게 반응행동을 했는가? 라고 물어 보았을 때 누나들은 어머니에게 화를 냈다고 했다.그런데 Q씨는어머니에게 분노로 화를 내 본적이 있는가? 라고 물어 보았을 때 치료자에게 심리치료 이후에 어머니가 너무 불안해서 Q씨에게 간섭적이고 보챌 때 화를 내면서 그러한 전화를 하지 말라고 요청한 것이 전부이다 라고 했다.

 Q씨는 어머니가 자신에게 대단히 의존적인 것을 알 게 되었다고 했다. 어른이 된 지금도 어머니는 늘  양부와 갈등을 자신에게 호소하고 그리고 Q씨 자신을 어린이처럼 취급한다고 했다. 조그만 것에도 일일이 꼬치꼬치 캐 물어서 자신을 유치원 학생으로 생각하는 것 같아서 분노가 치밀어 올라온다고 했다.

 치료자는 Q씨의 내면 속에 분노가 가득찬 것을 지적을 했다. 그는 아버지에게 분노는 아버지와 닮은 상사에게 분노해서 직장을 3번이나떠난 것 그리고 어머니에 대한 분노는 그를 신체접촉을피하고 그리고 학교에서 동료들에게 폭력을 당한 것을 이야기를하지 않는 것은 어머니에게 이야기를 해도 보호받지 못할 것이라는 무의식적인 생각이었다고 스스로 고백을 했다.

 치료자가 동성애의 핵심 중에 하나는 여성에 대한 분노 어머니에 대한 분노이고 그 결과 여성을 두려워하는 것이다 라고 지적을 했을 때 Q씨는

 치료자는 어머니의 성격이 Q씨가 어린시절에 분노가 없다가 Q씨가 청소년이된 성인이 된 이후에 분노가 가득찬 것이 아니고 인간의 성격은 변화가 없기 때문에 어머니는 Q씨가 어린시절부터 분노가 가득차 있다는 것을 Q씨가 알고 어머니의 분노를 자극하지 않으려고 엄마의 눈치를 보고 자라난 것이라고 지적을 했을 때 Q씨는시인을 했다.

 Q씨가 친구 A씨로부터 두 번씩이나 폭력을당하고 1년 동안 그의 노예처럼 생활하면서 그 고통을 부모님과 가족에게 이야기를 하지 않었던 것을 바로 가족들의 보호를 받을 수 없다는 Q씨의 어린시절의 상황을 의미하는 것이고 그리고 Q씨가 어머니와 누나들로부터 친밀감을 배우지 못하고 거리감이 지금의 이성에 대한 거리감으로 여성에 대한 두려움이 바로 동성애의 기초가 된 것이다라고 지적을 했을 때 Q씨는 그가 선배의 꾐으로 매춘부집에 가지고 했을 때 메춘부 집에 들어가기 이전부터 불안으로 공포스러웠다고 했다. 그리고 방에 들어갔을 때 두려움과 공포로써 발기가 되지 않았다고 실토를 했다. 치료자는 자율신경 조직 안에서 교감 신경 조직은 긴장과 위험시에 그리고 부교감 신경조직은 긴장이완과 편안함을 담당하는데 발기는 부교감신경조직이 담당하는 것으로 편안하고 마음이 안저되고 불안이 감소할 때 발기가 된다는 것을 이야기를 해 주었다.

 Q씨는 스스로 엄마와 피부접촉, 신체적 친밀감이 필요하다는 것을 Q씨의 자아가 무의식으로 알고 어머니에게 신체접촉을 요구를 했다. 즉 초, 중학교 시절까지 밤에 아버지가 잠이 들면 한번씩 어머니 옆에가서 잠을 잤지만 어머니가 껴안아주고 신체접촉을 받았다는 기억은 없었다. 그리고 성인이 된 후에 어머니가 설거지를 하고 있을 때 어머니 뒤에서 포옹으로 어머니를 껴안은 것에 대해서 어머니가 뒤로 돌아서서 Q씨를 포오해준 기억이 없다는 것 그리고 대학 때 일본 유학에서 한 방에서 메이트로 있는 후배의 부모와 어머니가 함께 방문을 했을 때 후배의 부모들이 보는 앞에서 어머니의 무릎에 베개를 할 때 후배 아버지가 다른 사람이 보는 앞에서 엄마에게 어릿광을 부리는 것은 너무 심하지 않는가? 라는 농담에 어머니가 어린애같다는 말로 대응을 했지만 Q씨를쓰다듬어 주든지 않아주든지 한 기억이 없었다는 것을 지적을 했다.

 Q씨는 스스로 자신이 사회생활로부터 어려움을 당할 때 그것이 어린시절에 아버지와 관계로 아버지에 대한 두려움과 분노가 문제를 일으겨서 3번이나 직장을 옮긴 것으로 그리고 어머니와 어린시절의 관계가 여성들과 친밀관계의 결함으로 나타나게 된 것을 깨닫게 되었다고 스스로 실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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