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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45세의 대학원 입학생인 B 부인

증세: 자녀의 양육이후에 40대가 되어  심리치료사가 되기 위해서 대하권에 입학해서 심리학을 공부하면서 기억의 회복의 어려움, 대인관계의 문제 그리고 감정의 빈약함을 호소

진단: 보드라인 자아 장애,

연결: 치료자의 인터넷 블로그를 본 B 부인이 자아 개발을 위해서 그리고 심리치료사가 되기 위해서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서 치료자에게 컨설팅을 요청

치료 기간: 처음에 컨설팅으로 2시간을 치료를 받아 보고 나서 60%의 치료를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집에 가서 심사숙고 하겠다고 했음

치료 결과: 아래의 치료 회기는 2시간 동안의 B 부인의 호소를 요약한 것이다.

 

치료의 과정 

 이번 주일 치료 회기에서 B 부인은 치료자에게 그녀 자신이 상담심리학을 공부하기 위해서 대학원에 입학한 사람으로써 자신이 치료사가 되려고 하는데 먼저 자신의 문제점들을 치료 하기 싶어서 치료사의 블로그에서 글을 읽어보고 나서 치료자에게 컨설팅을 2시간 받아보기로 약속을 했다.

 B부인은 수요일 아침 10시 30분-12시 30분으로 예약을 하고 나서 아침 10시 30분에 도착을 했다. 치료비용을 지불하고 나서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해 보라고 했을 때 B부인은 올해 대학원에 입학을 하고 나서 심리치료사가 될 것인데 자신은 5년 전에 학부모 교육을 받으면서  대상관계 정신분석을 소개 받아서 알 게 되었고 그리고 50분간 1주일에 한번씩 치료를받고 그리고  2시간 정신분석을 강의를 6년 동안 들으면서 자신의 자아와 자녀 양육에서 많은 부족함을 발견하고 심리치료를 공부하기로하면서 스스로의 문제점이 감정이 빈약하다 그리고 새로운 환경에서 빨리 적응이 늦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눈치와 비위를 맞추다가 누적되는 불안족에 스스로 먼저 관계를단절해 버린다고 했다. 그리고 기억의 연결이 잘 안되고 장문의 글들을 보면 쉽게 이해가 되지 않는 문제점을 발견하고 이 문제를 해결해야 앞으로 좋은 심리치료사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서 컨설팅을 요청했다고 했다.

 자신의 문제점을 이야기를 하고 나서 할 이야기가 없는 것 같아서 B부인의 어린시절 부모와 관계에 대해서 물어 보았다. B부인은 시골에서 자랐는데 오빠가 2명이 있고 그리고 언니가 1명 그리고 B부인 그리고 여동생이 1명이 있다고 했다. 아버지는 출생 후에 2살 때 친아버지의 사망으로 어머니가 세 번째 재혼으로 아들을 데리고 재혼을 했는데 남편이 되는 사람도 역시 1명의 아들이 있었다고 했다.두 사람이 결혼을 해서 4명의자녀들이 태어났다고 했다.

 아버지는 혼합 가족 속에서 인간적인 대우를 받지 못하고 양부의 아들에게 치이고 새로 태어난 4명의 자녀들에게 조롱과 멸시 그리고 평가절하를 받았다고 했다. 아버지는 성장과정에서 머리가 좋고 공부할 능력이 있었는데 동생들과 가족을 돌보아야 하는 것 때문에 자신이 막노동으로 공부를 하지 못했지만 손재주가 있고 그리고 기술이 있었기 때문에 부지런하고 동네사람들의 집에서 일을 해주면서 생개를 유지할 수 있었ㄷ. B부인의 어머니의 아버지는 선비처럼 일을 하지 않고 무능력해서 B부인의 어머니가 막노동으로 일을하면서 자녀들을 양육을 했는데 B부인의어머니는 차갑고 냉정한 분이라고 스스로 평가를 했다.

 부모님은 가진 것이 없었다 고로 이웃에 풀팔이 가구 고치기 등으로 어렵게 살았다고 했다  비록 아버지는 초등학교를 나오지 못했지만 한글을 익혔고 한자를 스스로 익혀서 삶에서 큰 어려움은 없었다고 했다. 5남매가 태어났다. 큰 오빠는 초등학교 졸업 후에 가출을 해서 가족과 단절을 했다. 그는 이후에 친척적의 도움으로 집에 귀가를 했지만 폐결핵으로 폐인 되어 35세에 세상을 떠났다고 했다. 그리고 오빠와 언니는 초등학교 졸업후에 각자가 살길을 찾아서 집을 나가서 스스로 독립을 했다.

 B부인은 유일하게 시골에서 중학교를 졸업후에 서울에 올라와서 여공으로 야간 고교를 다니면서 졸업을 하고 회사에 취직애서 시골에 살고 있는 여동생을 서울에 올라오게 해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게 했다.

 특별히 B부인이 초등학교와 중학교 시절에 아버지의 양부와 어머니 밑에서 태어난 여동생과 남동생들이 B부인과 나이가 비숫해서 같은 학교에 다녔는데 그들이 늘 B부인 가족을 무시하고 비아양 거리고 인간 취급을 해주지 않았기 때문에 분노했다고 털어 놓았다. 친가에 가면 아버지는 늘 외톨이로 인간 대접을 받지 못하고 형제들로부터 무시당하는 모습을 너무 많이 보았다고 했다. 그래서 그들과 아버지가 다른 형제들이 물과 기름으로 서로 어울리지 않았다고 했다.

 B부인은 결혼 직전에 베트남에서 회사의 파견 직원으로 2년 동안 일을 하면서 오빠의 사망소식을 듣게 되었다고 했다. 오빠의 죽음에 대해서는 소상하게 이야기를 듣지 못했다고 했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시골에서 살면서 아버지가 사고로 몸을 다쳐서 일을하지 못하게 되면서 아버지가 짜증적이고 그리고 화풀이를 해서 어머니를 괴롭히게 되면서 B부인이 명절에 내려가면 어머니가 못살겠다고 하소연을 했다. B부인이 부모님을 모시고 서울에 올라오게 해서 방 2개의 방을 얻어서 지하방 생활을 했다고 했다. 조금씩 전세로 돈을 모아서 조금씩 집을 크게 널려갔다.

 아버지가 조금씩 회복해서 일자리를 얻어서 안정을 취하게 되면서 이번에는 어머니가 다쳐서 장애인이 되었다. B부인은 시골의 고모의 아들이 친구라고 소개를 한 현재의 남편을 만나서 결혼을 하게 되었다고 했다. 남편의 아버지의 가족들을 5남매로 큰 형님이 공부를 많이 했지만 무능력해서 집에 눌러앉아 버리는 바람에 남편의 아버지가 장남으로 모든 동생들을 뒷바라지 하면서 어머니를 힘들 게 해서 남편의 어머니가 남편이 초등학교 6학년 때 세상을 떠나는 바람에 남편은 아버지에 대한 분노가 너무가 컸다고 했다. 대학을 졸엄한 남편과 결혼을 해서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대인관계 정신분석을 공부하면서 남편이 대인관계가 잘 안되고 자폐적인 요소가 많다고 했다.

 B부인은 결혼 후에 아들과 딸을 낳아서 두 자녀를 전업주부로 살았왔는데 남편은 집안 일을 거들어주지 않았고 청소, 빨래 등을 도와준 적이 없었다. 아들은 23세로 대학생이고 딸은 20세로 대학생이다고 했다. 그런에 B부인이 자녀들에게 어릴 때 많이 처벌하고 혼내서 해서 가슴이 아프다고 했다.

 지금은 자녀들이 성장을 다 했기 때문에 B부인은 결혼전에 방송통신 대학에서 가정관리과를 공부해서 대학졸업의 자극은 땄지만 공부가 단편적이로 외우는 식으로 깊이가 없었기 때문에 외우는데 어려움이 있고 기억을 하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했다. 장문의 글을 읽으면 내용이 서로 연결되어 주체가 포착되어야 하는데 어려움 때문에 심리치료를 받아서 고치고 싶다고 했다.

 B부인은 남편이 대화가 잘 안되고 소통이 부족해서 서로 같이 25년을 살고 있지만 대화를 거의하지 않는다고 했다. 토요일에 청소 혹은 빨래를 부탁하면 남편은 내가 집에서 쉬고 있는데 왜 나를 일을 시키는가? 라고 대답을 했다. 그리고 어머니의 사고로 입원 혹은 아버지가 교통 사고로 입원했을 때 남편이 장인 장모님을 병문안을 가서도 한마디도 다정하게 말을 하지 못하고 그냥 멍하지 쳐다보다가 병실 밖으로 나가 버리는 것에 분노했다고 털어 놓았다.

 아버지는 교통 사고 후에 요양병원에서 입원했다가 3년 전에 사망했고 어머니는 형제들이 돈을 모아서 생활비용으로 지원으로 지금도 살아계신다고 했다.

 B부인의 삶의 과정을 그리고 결혼 후에 남편과의 관계등에서 B부인의 핵심 문제인 대인관계와 의사소통 그리고 대화의부족과 기억의 연상의 어려움 그리고 학습 방법에서 문제점 그리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의 어려움 그리고 친밀한 대인관계에서 눈치, 비위를 맞추려고 하다가 갈등이 누적되면 스스로 단절 등의 실마리들이 B부인의 어린 시절의양육과 성장과정에서 의사소통과 관계의 결함으로 실마리가 들어나며서 치료는 그러한 결함 부분의 수정과 새로 대인관계 하는 것을 배우게 될 것이라고 이야기를 해 주었다.

 치료자는 B부인에게 2시간 동안 치료사와 이야기를 하면서 편안함을 100%, 50%, 0%로 표현하면 치료사와 몇 %의 편안함을 느끼는가? 라고 물었을 때 그녀는 50%정도로 편안하다고 했다. 또 한가지는 2시간 동안에 B부인이 치료자와 대화를 100%로 본다면 B부인이 몇 %를 이야기를 했는가?라고 물었을 때 80%를 B부인이 했다고 했다.

 너무 이야기를 많이한 것 같아서 치료자에게 미안하거나 잘못되었다고 생각이 들지 않았는가? 라고 물었을 때 내담자로써 정상적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많이하는 것에는 만족한다고 했다. 치료자는 B부인에게 지금 현재 앞으로6개월간 치료자와 심리치료를 받고 싶은 생각이 몇 %인가? 라고 물었을 때 B부인은 60%라고 대답을 했다. 치료 계약은 집에서 심사숙고 후에 연락을 하겠다고 해서 치료를 끝내게 되었다.

 다음의 홈페이지에서는 B부인의 꿈 이야기 그리고 그녀가 어린시절에 친가와 외가에서 B부인의 가족들이 고립되어 외롭게 성장한 거시 분석으로 밝혀졌다. 그녀는 5남매의 형제들과 잘 어울리지 못해서 여동생과 함께 있을 때 늘 불편했다고 털어 놓았다. 그녀는 아버지, 어머니가 이웃에 사는 씨다른 고모부로부터 평가절하, 멸시 조롱을 받는 것의 상처가 B부인의 자신감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분석으로 밝혀낼 수 있었다. 다음의 홈페이에 들어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