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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동성애를 치료와 그리고 아버지와 닮은 직장 상사와 갈등 문제의 해결을 원하는 35세의 Q씨

증세: 동성애를 가진 것을 알 게 되었지만 지금까지 남성들과 동성애 관계를 해 본 적이 없음, 아버지와 유사한 직장 상사들과 갈등 때문에 지금까지 직장을 여러번 옮겨다님

진단: 심각한 불안장애,  동성애, 손씻는 청결강박증, 섹스욕구의 과도한 억압이 눈에 띈다.

연결: 치료자의 인터넷 블로그를 본 Q씨가 자신의 동성애 문제를 치료를 받고 그리고 직장 상사와 갈등을 해결하고 싶다고 치료자에게 e-메일로 연락을 했음

치료 기간: 처음에 컨설팅으로 2시간을 치료를 받아 보고 나서 결정 하기로 했음, 6개월 치료 계약을 하고 제 1 회 2시간(총4시간) 치료 회기를 가짐

치료 결과: Q씨는 아버지가 어린시절에 다리고 골수염으로 치료가 늦었기 때문에 평생을 다리를 쩔뚝거니를 장애인으로 중학교만 졸업해서 기술이없고 심하게 부정적인 대인관계로 늘 소주병(2L의 큰 대병)을 박스체 달고 살았고 술을 마시면 폭군으로 온 가족들을 처벌하고 비판해서 Q씨가 심한 불안한 청소년기를 보냈다. 그는 중학교 1학년 때 사타구니의 습진으로 손을  씨는 결백증을 지금도 가지고 있고 그리고 20세때까지 자위행위를 몰랐다고 했음. 과도한 불안과 긴장으로 섹스 욕구가 억업되었다는 것이 눈에 띄게 되었음.

 

치료의 과정 

 이번 주일 치료 회기에서 Q씨는 화요일 저녁 8시-10시에 치료 예약을 하고 저녁 8시에 도착을 했다. 앞으로 치료는 달력에 붉은 날짜는 공휴일로 심리치료가 쉰다는 것과 6개월 이전의 경우에는 카운터를 하지 않는다는 것과 그리고 늦게 도착하는 경우에는 늦게 온 시간을 보상해주지 않는다는 것 그리고 예약을 변경하는 것은 하루전까지는 유효하다 그러나 그날 취소하는 경우에는 카운터를 한다는 것 그리고 치료자가 여름 휴가를 1주일 간 가지 않는 대신에 그 1 주일을 쪼개서 설날과 추석에 공휴일과 합산해서 1주일을 쉰다는 것과 그 때 6개월 이하는 카운터를 하지 않는다는 것 등을 설명해주었다.

 치료의 시작 때 항상 1주일 동안 어떻게 지냈습니까? 라고 물어 보는데 그것은 새롭게 기억나는 과거 회상의 기억들 그리고 물어보고 싶은 것이 생각난 것 그리고 이번 주일에 일어났던 좋은일들 혹은 좋지 않는 일들을 소상하게 이야기를 해주는데 치료를 받는 사람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이라고 치료자에게 좋은 단서와 실마리가 될 수 있으니 기억나는 데로 이야기를 해 주면 된다는 것을 설명하고 치료가 시작되었다.

 치료자는 Q씨가 첫 컨설팅 시간에 두손을 무릎 위에 올리고 공손하게 앉아 있는 모습에서 과도하게 긴장된 모습을 설명해주면서 현관에 벗어 놓은 신발이 가지런히 놓인 것을 지적하면서 오늘 첫 치료 회기 시간에 과도한 긴장, 불안을 지적을 하면서 어린시절부터 부모님이 그렇게 예의바르게 양육을 했는지? 에 대해서 질문을 했을 때 기억하는 것이 있다고 했다.

 Q씨가 초등학교 3학년 혹은 4학년 시점에서 아버지가 승용차로 학교에 통학하는데 거리가 먼 것 때문에 자녀들 3살 위의 누나, 1살 위의 누나 그리고 Q씨는 차에 태우고 학교에 가는데 Q씨가 과자 봉지를 꺼내서 과자를 먹으려고 껍질을 까는데 소리가 난다고 엄청하게 처벌한 기억이 난다고 했다.

 아버지는 시골이 고향인데 일찍부터 형제들과 달리 고향을 떠나서 xx에서 Q군이 태어났고 그리고 다시 강원도 xx시에서 성장을 하다가 다시 xx 시로 이사를 가서 그곳에서 초, 중학교를 그리고 고등학교는 대도시인 xx 고등학교를 졸업했다고 했다. 아버지는 어린시절에 뻐를 다쳐 골수염으로 늦게 치료를 받게 되어 한쪽 다리를 절뚝거리는 장애인이 되었다고 했다. 아버지의 형제들은 5남매인데 아버지는 장남으로 중학교만 졸업을 했고 나머지 2명의 삼촌들은 대학을 졸업하고 2명의 고모들 중에 한 사람은 대학을 졸업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했다.

 아버지는 늘 다리를 늦게 치료해준 조부모에게 원망을 하면서 성장을 해서 생각과 감정이 심각하게 부정적이라고 했다. 아버지는 술을 좋아 했고 Q씨가 어린시절에 늘 큰 2 L 짜리 큰 대병의 소주를 집에서 박스채로 사다 놓고 저녁에는 늘 술로 세월을 보냈다고 했다. 아버지는 늘 예민해고 비판적이어서 항상 Q씨에게 큰 소리고 가슴에 대못을 박는 언어 폭력을 사용했었다고 했다. 아버지는 직장에 취업이 어려워서 늘 세탁소, 혹은 다단계 혹은 행상 등을 하면서 생계를 유지했다고 했다. 결국 아버지는 50대 초반게 술로 인간 간암으로 Q씨가 20세 때 세상을 떠났다고 했다. 아버지가 늘 Q씨에게 자주 비판, 비난적인 말을 많이 했는데 "네까진 놈이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남자 새끼가 용맹이 없다" 등등의 언어 폭력을 많이 사용했다고 했다.

 Q씨는 고교 3학년 때까지는 성적은 늘 상위권으로 공부를 잘 했었다고 했다. 고3학년 때 일본 대사관에서 1년에 10명이 선발해서 3년 동안 일본유학을 보내주었는데 Q씨가 선발되어 20세가 일본에 3년 동안 유학을 장학금(학비와 생활 비용 모두 지원)을 받아서 일본 동경 시내의 외곽에서 1년 동안 일본어를 학습하고 2년 동안은 xx의 공학 대학에서 전자공학을 공부하고 3년 이후에 특별히 뛰어난 학생에게는 2년 더 장학금을 연장하고 있고 그리고 자비로 2년을 더 공부할 수 있었는데 Q씨는 3년을 끝내고 귀국을 했다고 했다. 일본 유학을 4월달에 갔는데 6월달에 아버지의 사망 소식으로 귀국을 했다가 장례식 이후에 일본에 다시 유학을 가게 되었다고 했다.

 치료자가 Q씨가 어린시절에 가정에서 아버지 때문에 심하게 불안한 삶을 살았을 것이라고 지적하면서 언제 자위행위를 하게 되었는가? 라고 물어 보았을 때 Q씨는 20세 때 처음으로 일본에 유학을 가서 샤워를 하는데 비누를 온 몸에 칠하고 성기 부분을 씻어려고 하는데 성기가 발기가 되어 처음으로 자위행위를 하게 되었다고 고백을 했다. 그렇다면 몽정은 기억을 하는가? 라고 물었을 때 몽정은 1번 혹은 2번을 기억하는데 팬티에 이상한 액체가 묻어있었다고 이야기를 했다.

 초등학교 5학년 혹은 6학년 시점에서 동료들이 딸딸이 혹은 xx라는 말들로써 음란한 이야기 혹은 잡지 등으로 섹스에 관심을 보이는 것을 느끼지 못했는가? 라고 물었을 때 Q씨는 그러한 동료들을 불량 소년소녀들이라고 해서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고 했다. 그는 초, 중, 고교 시절에 그냥 말이 없는 내성적인 소년으로 조용하고 예의바른 청소년으로 동료들에게 기억이 되었다고 했다 늘 아버지의 과격한 비난과 비판에 주눅이 들어서 말을 제대로 발 표현하지 못했다고 했다. 30세 때 직장 생활을 하면서 말을 하는 수준이 나이에 알맞게 되었다고 했다. 지금은 말을 잘 표현하고 생각과 느낌을 잘 이야기를 하게 된 것은 그 시점에서부터였다고 했다.

 치료자가 심각하게 불안한 사람들은 정리정돈, 결백증, 심인성질환 즉 아토피, 천식, 비염, 두통 등을 가지는 경우가 많은데 Q씨는 어떻한가? 라고 물어 보았을 때 Q씨는 손을 씻는 버릇이 있다고 했다. 오늘 직장에서 분리 수거를 하는 날이어서 재활용품들을 분리하는데 한가지를 하고 손을 씻고 그리고 다른 것을 만지고 또 손을 씻고 그리고 다른 것을 만지고 또 손을 씻는다고 했다. 비누로 여러차례 손을씻지는 않지만 한번만 손을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는다고 했다.

 만약에 쓰레기 봉투를 만졌는데 손을 씻지 않으면 휴대폰, 컴퓨터를 만지면 오염되어 그 속에 병균이 들어갈 것이라 다른 생각이 든다고 했다. Q씨가 그렇게 된 것은 중학교 1학년 때 갑자기 사타구니가 가려워서 심하게 끍어문지런 후에 손에 더려운 오물들이 묻었을 것이라고 손을 씻기 시작했다고 했다. 사타구니의 성기가 가려워서 병원에 혹은 약물치료를 받아본 적이 있는가? 라고 물어 보았을 때 부끄러워서 병원을 찾지 않았다고 했다. 대신에 약방에 가서 가려워서 못살 겠다고 했을 때 곰팡이 균 때문이라고 무좀 치료 약을 주었고 그것을 발랐을 때는 약간 가려움이 줄었지만 30세 때까지 그것이 계속되었다고 했다. 그 때 성기를 문지러고 나서 반드시 물에 손을 씻는 버릇이 생겼다고 했다. 30세 이후에는 사타구니의 가려움을 자신도 모르게 사라졌다고 했다.

 치료자는 무좀이라면 병균 때문에 무좀약을 발라서 고칠 수 있는데 치료자가 보기에는 습진으로 아토피이기 때문에 면역질병으로 긴장, 불안과 관계된 것으로 보인다고 이야기를 해 주었다. 심각하게 불안한 사람들은 결백증(청결 강박증) 이외에도 수염뽑기. 머리카락 뽑기(원형탈모), 콧수염 뽑기, 눈깜박이, 등을 가지고 있다고 했을 때 Q씨는 수염을 뽑는 버릇 때문에 가족들이 면박을 당한 적이 많았다고 털어 놓았다.

 지금은 원룸에서 살고 있는가?라고 물었을 때 누나와 함께 살고 있다고 했다. 누나는 결혼을 해서 자녀 출산 이후에 이혼으로 Q씨와 함께 살 게 되었다고 했다. 누나는 성격이 톰보이적이어서 아버지에게 많은 구박과 처벌을 받았다고 했다. Q씨는 초, 중, 고교 시절에 한번도 아버지에게 반항한 적이 없고 순종적이었는데 누나는 반항적이로 불량 소녀로 아버지와 갈등이 많았다고 했다.

 명절이 되면 시골에 있는 조부모 집에 차례를 지내기 위해서 갔을 때 아버지는 늘 술을 마시고 형제들과 싸움을 벌렸다고 했다. 큰 소리치고 부모를 원망했다고 전했다. 할아버지는 일찍 세상을 떠났고 증조부가 살아 있었기 때문에 할아버지의 기억을 Q씨가 가지고 있지 않았다.

 어머니는 재혼을 해서 따로 살고 있다고 했다. Q씨는 늘 어머니 품에서자랐다고 했다. 어머니는 아버지와 갈등을 늘 Q씨에게 하소연을 했고 Q씨가 어머니의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역할을 해온 것을 알 게 되었다.

 오늘은 Q씨가 아버지의 처벌과 비판 때문에 집에서 늘 과도한 조심과 불안으로 긴장도가 높았다는 것 그리고 사타구니의 습진 그리고 손씻기와 수염뽑는 버릇 등이 과도한 긴장과 불안 때문이다 그리고 여기에 20세때가지 자위행위를 몰랐다는 것과 20세까지 정자와정액의 생산은 심한 스트레스와 긴장 시에는 정자와 섹스 욕구가 다운된다는 것을 지적을 했다.

 Q씨는 자위행위를 할 때 동성 섹스 동영상을 보는 것이 아니고 근육실의 남성미를 보면서 흥분하고 자위를 하는데 지금은 35세의 나이로써 1주일에 2회정도 자위행위를 하고 있다고 했다.

 다음의 홈페이지에서는 Q씨가 아버지와 닮은 유사한 직장 상사에게 갈등이 생기면 분노가 누적외면서 한계점을 넘어가면 그 직장을떠난다고 했다. 지금까지 3번이나 직장을 떠났다고 했다. 어린 시절에 아버지에게 비판, 비판,처벌을받으면서 한번도 아버지에게 말로써 논쟁을 해본적이 없었다는 것과 연결되어져 있었다. 다음의 홈 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