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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엄마와 너무 밀착으로 엄마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는 고1의 남학생 X 군

증세: 공부를 하고 싶은데 공부에 집중이 어렵다, 아버지가 자신의 감정을 숨긴고 있다고 항의를 한다

진단: 청소년기의 주체성의 확립을 원한다

연결: 현재 심리치료를 하고 있는 어머니가 아들로 하여금 치료를 받도록 권유해서 치료자에게 데리고 오게 되었음

치료 기간: 처음에 컨설팅으로 2시간을 치료를 받아 보고 나서 치료를 결정하려고 함, 6개월 치료 계약을 하고 1주일에 1회 2시간으로 치료를 시작했음, 제 1 회 2시간(총 4 회).

치료 결과: 아래의 치료 회기는 2시간 동안의 X 군의 어려움과 가족 관계를 시작과 요약한 것이,

 

치료의 과정    

 이번주일 치료 회기에서 X군은 월요일 저녁 9시-11시에 예약을 하고 저녁 9시에 도착을 했다. 치료자는 간단하게 치료의 룰을 이야기를 해 주었다. 보통 1주일 전에 시간 예약을 하는데 하루 전날에 시간을 바꿀 수 있다. 그런데 약속 한 그 날에 전화를 해서 못나온다고 하면 하지 않았지만 시간을 카운터를 한다, 빨간 날짜는 우리도 휴일 그리고 6개월 이상 치료를 받게 되면 빨간 공휴일은 상담을 한 날로 카운터를 한다. 그러나 6개월 이하의 경우에는 카운터를 하지 않는다.

 예약한 시간보다 늦게 지각한 시간은 연장해서 상담 시간을 보상해주지 않는다. 그러나 뒤에 손님이 예약되어 있지 않는 날은 시간을 보상해 줄 수도 있다. 치료 회기 시간에는 예의범절에 관계하지 말고 편안하게 이야기를 하면 된다. 숨기는 것이 없을수록 효과가 빠르다.

 시작 시간 때 1주일 동안 어떻게 지냈습니까? 라고 물어 보는데 그  때 1주일 동안 있었던 좋은 일들 혹은 나쁜 일들 그리고 궁금한 것들 그리고 생각났던 일들을 이야기를 하면 된다. 그리고 만약에 별로 할 말이 없는 경우에는 치료자가 지난 주일에 했던 것을 질문을 하면서 시작할 것이니 여기에 올 때 어떤 할 이야기를 준비해 오는 것이 아니고 그냥 편안하게 이곳에 오면 치료는 치료자가 알아서 진행하기 때문에 신경쓰지 않고 그냥 오면 된다.

 치료를 시작하겠습니다. 1주일 동안 있었던 이야기를 해 보세요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치료자 시작되었다. X군은 이것은 엄마에게 이야기를 하지 않았는데 하면서 이야기를 했다. 지난 주일 금요일에 X군이 영어학원에 가는데 과제물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감기몸살이라고 해서 거짓말을 하고 쉬겠다고 했다. 학원선생님이 그렇다면 쉬고 나중에 저녁에 나오라고 했다. X군은 그 중간에 과제물을 다 해서 학원에 갔고 저녁 때 신기하게도 감기와 몸살이 왔다. 토요일 날에 체온이 39.5도를 오르내리게 되면서 병원에 가서 검사 후에 감기 몸살로 판명이 났다. 약물을 일부러 복용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월요일 날 학교에 가는데 만약에 약물로 증세가 다운되면 혹시 학급 동료들에게 옮길 수 있기 때문에 약물을 복용하지 않았는데 다행이도 월요일에는 체온이 내려가서 정상으로 되돌았다. 그런데 목이 아프고 몸이 뻐근한 것은 조금 남아 있다.

 X군은 지난 목요일에 어머니가 스트레스로 휴가를 떠난다고 해서 혼자서 xx 지역으로 2박 3일로 휴가를 갔다가 그 다음 날에 어머니의 고향 친구가 합류를 했고 그리고 토요일에 귀가를 했는데 어머니가 휴가간 이후에 아버지와 X군이 15세 이하는 불가 라는 영화를 2편이나 보았다고 했다. 어떤 영화인가? 라고 물었을 때 올드보이라는 영화와 살인의 추억이라는 영화인데 전자를 보고 나서 치료자가 블로그에 올린 조크의 영화에서 치료자 한데서 심리치료를 받는 C군이 올드보이라는 옛날 영화를 소상하게 기억을 한 것을 묘사한 것에서 감동을 받았다고 했다. 물론 죠크 영화는 몇 번이나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본 적이 있다고 했다.

 올드 보이 영화는 치료사가 본 것이 아니고 치료자에게 치료를 받는 손님이 본 것이기 때문에 그 영화를 본 것을 이야기를 해 보라고 했을 때 악당이 누나를 사랑하는 근친상간인데 그것을 알고 그의 친구가 학생들에게 소문을 낸 것에 보복으로 그 악당이 그 주인공을 납치에서 15년 동안 라면만 끓어서 제공하고 있다가 어느 날 풀어 주면서 자신에게 라면을 제공해준 그 여성을 서로 사랑하게 되는데 그 여성이 바로 3살 때 주인공이 납치후에 성장하게 된 주인공 자신의 딸이었다는 것을 알 게 되면서 그 악당은 자살을 하고 영화는 /끝난다고 했다.

 그 영화를 보고 느낀 점을 이야기를 해 보라고 했을 때 근친상간을 다룬 영화로써 대단이 인상이 깊었다고 했다. X군은 작년까지는 영화광이었다고 했다. 1주일에 몇 편씩 영화를 보아왔는데 올해부터 고 1하녁에 진학하면서 공부를 해야 한다고 해서 주중에는 영화를 보지 않고 주말에만 아버지와 함께 2편의 영화를 본 것이라고 했다.

 치료자가 어머니가 휴가를 간 후에 목요일날에 아버지와 함께 영화를 2편을 보았다고 했는데 어머니가 영화 보는 것을 싫어하는가? 라고 물어 보았을 때 어머니는 15세 이하 관람불가 라는 영화는 금기시 하기 때문에 어머니가 없을 때 15세 이하 관람불가 라는 영화를 보았다고 했다. 15세 이상의 영화는 어머니와 함께 보기도 한다고 했다.

 X군은 자신이 초, 중등 시절에 영화를 많이 보았기 때문에 영화 평론가가 될 꿈을 여러개의 꿈들 중에 한가지로 가지고 있다고 했다. 그는 이번 주일에는 고 3학년은 매주일 마다 학교에 등교를 하고 고 2학년은 1 주일에 등교를 할 때 고 1학년은 집에서 인터넷 강의를 하고 그 다음 주일에는 고 1학년이 등교할 때 고 2학년은 집에서 인터넷 강의를 듣게 되는데 이번 주일에는 학교에 가지 않고 인터넷 강의를 들어면서 쉬게 된다고 했다.

 X군에게 치료자가 지금까지 몇편의 영화를 보았는지? 대충 유추를 해 보라고 했을 때 X구는 약 300여편의 영화를 보았다고 했다. 그 중에서 치료자가 이야기를 하는 영화를 본 적이 있는가? 라고 물어보면서 신의 아그네스? 혹은 에쿠우스 라는 영화를 이야기를 했을 때 X군은 보지 못했다고 했다. 그렇다면 샤인이라는 영화를 보았는가 ?라고 물었을 때 보지 못했다고 했다. 세이비 그레이스 라는 영화를 보았는가? 라고 물었을 때 보지 못했다고 했다. 그렇다면 블랙스완은 보았는가? 라고 물었을 때 보았다고 했다.

  치료자는 치료자의 홈 페이지에 들어가면 21개의 홈페이지가 있고 그리고 그 중에 영화속의 주인공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 영화를 보면서 치료자가 20년 동안 강의를 하면서 대학생들에게자신들의꿈을 분석해 오는 중간고사 과제물과 기말고사 과제물로 영화속의 주인공의 심리분석을 해 온 작품들과 치료자가 영화 속의 주인공의 심리분석을 홈페이지에 올려 놓았기 때문에 영화 평론가가 되겠다는 X군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집에 가서 시간이 있으면 보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를 해 주었다.

 X군은 살인의 추억은 화성 연쇄 살인 사건을 미제 사건으로 다룬 영화로써 소상하게 영화의 줄거리를 상세하게 이야기를 하면서 그 연쇄살인범은 왜 연속적으로 살인을 하게 되는가?라고 질문을 했다. 치료자는 미국의 FBI의 행동분석실의 창건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면서 제 1세대 FBI 분석관이 20년 동안 연쇄살인범을 수사하면서 경험한 범죄 사건을 다룬 실화를 책으로 쓴 FBI 행동분석과 그리고 같은 동기로 은퇴한 또 다른 수사관이 쓴 마음의 사냥꾼이라는 책에서 그 수사관이 첫 발달은 뉴욕에서 연쇄살인범의 수사관이 범인을 집지 못해서 애를 태우다 뉴욕의 이름난 정신분석가를 찾아가서 사건의 흔적을 보여주면서 어떤 범죄인가?를 자문을 구한 결과 30대 초반으로 정신병자로 이민을 온 2세대로 엄마 혹은 누나와 외딴 곳에서 살고 있는 젊은이 라는 것을 기록을 해서 실제 범죄인을잡고 보니 98%가 정확한 것에 놀래서 그 경험을 범죄 수사 행동분석실을 창설해서 심리학과 법학을 혼합해서 범죄심리학과를 1950년대 버지니아 대학에 설치하고 그들이 공부를 해서 과학적인 수사관이 된 것이라고 이야기를 해 주었다.

 그 책을 쓴 로버트 레슬러는 주와 연방 교도소에서 사형선고 혹은 종신형을 받는 300여명의 범죄인들을 직접 인터뷰를 해서 그 자료들을 컴퓨터에 데이터 베아스로 정리를 해서 수사관들의 지침서가 된 것을 소개하면서 범죄인과 정신병을 가진 환자들으 공통점이 어린시절에 심리적 신체적 감정적인 학대를 당한 사람이라는 것을 밝혀낸 것이라고 소개를 해 주었다.

 X군은 어머니가 직장에서 일을 끝내는 7시 경에 어머니의 승용차를 타고 치료실에 오는 것에서 어머니이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주중에 학교 공부가 끝나는 방과 후에 지하철을 타고 혼자서 이곳에 올 수 있는가? 라고 의견을 물어 보았을 때 X군은 휴대폰에서 거리와 지하철을 측정한 결과 1시간 10분 정도의 시간이라고 기뻐 하면서 다음 주일에는 혼자서 치료실에 나오는 것을 어머니와 의논해 보겠다고 했다.

 다음의 홈페이지에서 X군은 어머니와 하나된 생각으로 내 생각이 어머니 생각이고 어머니 생각이 내 생각이다 라는 것은 내거 존재하지 않고 내 생각과 내 행동이 어머니와 다른 나의 독특한 주체성이 되는데 X군은 엄마와 하나됨에서 찰떡처럼 붙여서 떨어져 나오지 못하고 엄마의 얼굴만 보아도 엄마의 마음을 알 수 있다는 말이 무슨 뜻인가? 얼마나 심각한 문제인가? 나를 일어 버리고 엄마의 삶을 살고 있는 X군이 지금까지 이러한 생각을 한번도 해보지 못했다고 심각하게 받아들이게 되었다. 다음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