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심한 두통이 조현병과 대인공포증으로 번지게 된 16세의 S군

증세: 머리가 지끈거리는 두통에서 환청이 한번씩 들리고 시선 공포증 때문에 고통스러원함

진단: 두통과 조현병과 우울증으로 진단되어 한의사에게 1년 동안 한약과 조제약물을 복용 후 신경정신과로 약물을 복용하고 있음

연결: 어머니가 치료자의 홈 페이지를 보고 아들 S군의 조현병을 치료해 달라고 의뢰히게 되었음

치료 결과: 아래의 분석은 첫 2시간 컨설팅의 결과를 요약한 것임, 6개월의 치료 계약을 하고 S군의 치료가 시작 되었다. 제 1 회 2시간(컨설팅 까지 포함해서 총 4시간)

 

치료의 과정 

 이번 주일 치료 회기에서 S군의 어머니가 지난 주일 금요일에 오전 10시-12시에 임시 시간 약속을 했다 그러나 어머니가 문자 메시지로 아들 S군이 1주일에 1회로 시간 약속을 했지만 1주일에 2회는 시간 약속을 하지 않았다고 해서 No라고 했다고 다음 주일에 온다고 했다.

 이번 주일 화요일에 어머니가 아침 10시-12시로 시간 약속을 했다 그리고 아침 10시에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S군이 도착을 했다. 치료자와 함께 5분 정도 앉아있을 때 치료자가 아들 S군이 듣고 있는 장소에서 어머니, 아버지에게 아들 S군이 자신이 1주일에 한번 오겠다고 약속을 했지 2번 오겠다고 약속을하지 않았기 때문에 No라고 말을 한 것은 자아가 살아 있다는 증거이니 항상 아들 S군에게 지시 명령으로 하지 말고 말을 많이 하도록 하고 경청해 주어야 한다 라고 S군의 장점을 칭찬 해 주었다. 부모님은 서로 인사 후에 1층에 있는 커피 솝에서 기다리게 하고 S군과 대화가 시작되었다.

 먼저 치료의 시작 전에 룰을 이야기를 해 주었다. 약속 시간은 항상 1주일 전에 시간이 예약 되어야 한다. 그리고 시간을 변경하려고 하면 적어도 하루 전에 시간을 변경을 해야 한다. 만약에 약속한 그 날에 몸이 아프거나 오지 못한다고 이야기를 하게 되면 치료 회기를 하지 않았다고 해도 시간은 카운터가 된다.

 두 번째 공휴일을 상담 치료 역시 쉬게 된다 그러나 6개월 이전에는 시간을 카운터를 하지 않지만 6개월 이후에는 시간을 카운터를한다. 그리고 약속 된 시간에 늦게 오면 그시간은 보상을 해주지 않는다 라고 이야기를 해 주었다. 그리고 분석 상담이 시작 되었다.

 상담이 시작되면 치료자는 늘 지난 1주일 동안 어떻게 지냈습니까? 라고 물어 보게 된다. 그 때 1주일 동안 있었던 좋은 일 혹은 나쁜 일 혹은 궁금한 것들 혹은 생각을 했던 것을 이야기를 하면 된다는 것과 그리고 할 이야기가 없다면 치료자가 지난 주일에 했던 이야기를 계속하게 된다는 것을 이야기를 했다.

 치료자는 S군의 엄마가 문자 메시지로 약물의 양을 조금 줄였기 때문에(치료자가 S군의 엄마에게 약물의 과다로 무동기, 무의지, 무기력함의 특징을 보인다고 이야기를 했었다) 이번 주일에는 아들 S군이 농담도 하고 기분이 좋았다고 귀뜸을 해 주었다.

 치료자가 S군에게 이야기를 해 보라고 했을 때 이번 주일에는 기분이 좋고 그리고 두통이 조금은 감소 되었다고 했다. 좋은 일이라고 칭찬을 해 주었다. 치료자는 S군이 지난 시간에 "나는 16살이지만 한번도 여자 친구를 사귀어보지 못했습니다."라고 말을 했다. 치료자가 여자 친구가 있으면 무엇이 좋겠습니까?라고 물었을 때 S군은 "여자 친구와 손을 잡고 걸어가면서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라고 이야기를 한 것을 회상 시키면서 S군에게 여자 친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보자고 했다.

 치료자가 여자 친구를 사귀고 싶은 것은 건강한 남성이다 라는 증거로 좋은 현상으로 모든 젊은이들이 S군의 나이가 되면 여자 친구를 사귀고 싶은 생각이 나게 된다고 이야기를 해 주었다. 치료자가 S군에게 이야기를 많이 하도록 유도할 것이라고 이야기를 했다. 만약에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되면 두통이 감소되고 그리고마음이 편안해진다 라고 심리학적인 원리 제 1 호를 이야기를 해 주었다.

 머리 속에 가지고 있는 생각들을 이야기를 하면 된다고 강조를 하면서 머리 속에 어떤 여학생을 마음 속에 그리고 있는가?를 이야기를 해 보라고 했을 때 S군은 한참 생각을 하드니 생각이 나지 않는다고 했다. 어머니에게 비밀로 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치료자는 S군의 허락이 없이는 어머니, 아버지에게 이야기를 하지 않겠다고 약속을 했다.

 치료자가 중학교 3학년 때 학급 인원수가 몇 명인가?를 물어 보았을 때 S군은 30명 정도가 된다고 했다. 그 중에서 남자와 여자의 비율이 몇 %인가? 라고 물었을 때 절반이 남자, 절반이 여자라고 했다. S군은 커플들을 보면 부럽다라고 했다. 치료자가 학급 동료인지 혹은 같은 학년 동료 혹은 다른 반 학생 혹은 다른 학교 학생들이 커플이 되는 것을 보았으나 라고 물었을 때 2커플 혹은 3 커플이 학교에서 만나는 것을 보았다고 했다.

 치료자는 그들이 서로 만나서 무엇을 하든가? 라고 물었을 때 S군은 서로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았다고 했다. 치료자는 남녀가 만나서 하는 이야기 그리고 상담실에서 치료사와 하는 이야기들 등등 모든 인간 관계는 이야기를 하는 것으로 말을 많이 하게 되면 긴장이 풀리고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머리 속에서 두통이 줄어들 게 된다는 심리학의 제 1 차 원리라고 강조를 했다.

 치료실에서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되면 기분이 좋아지고 머리속에서 두통이 줄어들 게 된다는 것을 이야기를 하면서 S군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해 보자로 했다. S군은 여자 친구는 모테아이 이기 때문에 포기하고 산다고 했다. 그것이 무슨 말인가? 라고 물어 보았을 때 엄마, 아빠와 함께 살고 있기 때문에 여자 친구를 사귀기기 어렵다고 털어 놓았다. S군은 여자 친구 이야기를 하지 말고 다른 이야기를 하자고 했다

 치료자는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자고 했을 때 S군이 게임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했다. 게임 이야기를 치료자가 이해하도록 이야기를 해 보라고 했을 때 S군은 목소리가 커지고 또렷한 목소리로 이야기를 하기 시작을 했다.

 게임 속에 주인공인 xx는 어리석은 영웅으로 그는 남의 물건을 약탈을 할 때도 텅 빈을 습격을 해서 아무 것도 건지지 못하고 허탕을 치는 바보라고 했다. 그 대신에  반대인 xx 는 영리한 영웅은 어디에서 약탈을 하면 많은 습득물을 얻을 수 있는가?를 잘 알고 싸움을 할 때도 꾀를 사용해서 싸움을 한다고 했다. 두 영웅들이 서로 싸움을 할 때 어리석은 영웅은 많은 무기를 구매를 해서 싸워야 이길 수 었는데 영리한 영웅은 꾀를 써서 적은 비용의 무기로 싸워서 이길 수 있다고 이야기를 했다.

 그 이외에도 몇가지 게임을 이야기를 하면서 신이나고 에너지가 흘러 넘치는 것을 보면서 치료자는 그냥 그 이야기를 들어 주었다. xx 게임은 마을 회관을 짖고 방어막을 구축하고 적의 침입을 막는 싸움을 하는데 장벽을 높이쌓게 되면 적의 방공포대가 대포를 쏘아서 무너떨이고 서로 파괴를 하는 싸움을 하는데 돈으로 아이템을 많이 사게 되면 싸움에 이기는데 S군은 아이디어를 내서 돈을 적게 투자하고 싸움에 이기는 고단수를 사용한다고 했다.

 치료자는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되면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두통이 줄어들어가는 것에다 이야기를 하게 되면 과거의 기억들을 끄집애 내야 하기 때문에 기억력이 좋아지고 머리 속에 분류가 되고 정리가 되어지면서 많은 이야기를 회상해서 하게 되면 머리 속에 혼랍한 생각들이 줄어들 게 되고  두통이 사라진다고 이야기를 해 주었다.

 치료자가 S군에게 영화를 보는 것을 좋아하는지?를 물어 보았을 때 S군은 영화 보는 것을 좋아한다고 했다. 기억나는 것을 이야기를 해 보라고 했을 때 기억나는 것이 없다고 했다. 영화 인사이트 아웃을 본 적이 있는가? 라고 물어 보았을 때 S군이 보았다고 했다. 그 영화를 본 내용을 이야기를 해보라고 했을 때 S군은 머리 속에 5개의 감정이 서로 갈등하면서 가출했다가 나중에 되돌아 오는 이야기라고 했다.

 치료자는 정확하다고 칭찬을 해 주면서 5개의감정들을이야기를 해 보라고 했을 때 S군은 화, 즐거움,슬픔 그리고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했다. 까칠이로 삐치는 것, 그리고 소심이로 두려움, 공포를 이야기를 하면서 슬픔이 왜 가출하게 되는지? 그 이야기가 어떻게 해결되는가?를 집에가서 한번 더 영화를 보고 이야기를 해보자고 했다. 그 영화는 사람의 심리적인 문제를 해결해주는 영화로 좋은 영화라고 했다. S군은 그 영화를 만화 영화로 별로라고 했다. 치료자는 그 영화는 만화 이지만 어른들도 같이 보는 영화라고 이야기를 해 주었다.

 S군은 치료 회기 시간에 물을 달라고 해서 치료자가 음료수를 끓어서 컵에 따라주었다.S군은 중간에 10분 쉬고 싶다고 해서 카우치에 기대서 10분 동안 쉬고 나서 다시 이야기를 계속해서 말을 많이 하도록 했다.

 S군은 편안하게 이야기를 잘 했다. 게임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는 신이 나서 목소리가 커지면서 이야기를 약30분 동안 혼자서 치료사에게 소상하게 설명을 해 주었다.

 마지막으로 치료자는 S군이 부모님와 함께 오늘 아침에 왔을 때 S군 앞에서 칭찬을 한 것이 기억하는지?기억해 보라고  했을 때 피곤해서 말을 잘하지 않는다라고이야기를 했다. 그것은 지난 주일 컨설팅 때 이야기이고 오늘 아침에 부모님과 함께 했던 이야기 중에서 S군을 칭찬한 이야기를 해 보라고 했을 때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했다.치료자는 어머니에게 1주일에 1회 상담을 하겠다고 약속을 했는데 지난 주일에 1주일에 2회를 가자고 했을 때 No라고 이야기를 한 것은 자아가 살아 있다는 증거로 칭찬을 해 준 것이라고 이야기를 해 주었다. 자아가 무엇인가? 라고 물었을 때 S군은 자아는 나를 말하는 것입니다 라고 말을 했다 치료자는 정확하다고 칭찬하면서 자아를 일으켜 세우고 자신감을 길어서 삶에서 내가 스스로 내 삶을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로써 S군의 자아를 칭찬해 주었다.

 두 번째 S군이 이번 주일에는 엄마와 농담을 많이 하고 말을 많이 했다는 것을 칭찬하면서 말을 많이 하면 두통이 줄어들고 그리고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기분이 좋아지는 원리를 S군은 이미 지난주일부터 시작을 한 것을 칭찬을 해 주었다.

 예정된 2시간이 다가오면서 치료자는 S군에게 오늘 2시간 상담을 한 후에 느낌을 이야기를 해 보라고 했을 때 S군은 기분이 좋아지고 스트레스가 줄어지고 머리가 두통이 작아지는 것을 느꼈다고 실토를 했다. 치료자가 다음 주일에 언제 올 것인가?를 S군이 스스로 정해라고 했을 때 다음 주일 이 시간 즉 화요일 아침 10시에 오겠다고 약속을 하고 기분 좋게 사무실을 떠났다.

 다음의 홈 페이지에서는 S군이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감정이 폭발해서 자칫 하면 행동으로 번져갈 것으로 보였지만 행동에 옮기지는 않았다. 치료자는 제 2회 치료 회기에서 분노가 폭발한 것을 좋은 현상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폭력으로 연결되지 않았다는 것을 칭찬하면서 사랑과 미움은 하나이다 고로 미움을 말로써 표현하도록 대신에 행동으로 표현하지 않고 말로써 표현하도록 했다. 다음의 홈 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