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심한 두통이 조현병과 대인공포증으로 번지게 된 16세의 S군

증세: 머리가 지끈거리는 두통에서 환청이 한번씩 들리고 시선 공포증 때문에 고통스러원함

진단: 두통과 조현병과 우울증으로 진단되어 한의사에게 1년 동안 한약과 조제약물을 복용 후 신경정신과로 약물을 복용하고 있음

연결: 어머니가 치료자의 홈 페이지를 보고 아들 S군의 조현병을 치료해 달라고 의뢰히게 되었음

치료 결과: 아래의 분석은 첫 2시간 컨설팅의 결과를 요약한 것임

 

치료의 과정 

 어머니가 아들의 문제 때문에 몇 번 통화를 통해서 전화로써 통화를 했다. 엄마는 아들이 치료실에 잘 나오지 않으려고 한다고 걱정을하면서 2시간 컨설팅을 요청을 했다. 2월 25일 화요일 오전 10시-12시에 예약을 하고 어머니, 아버지 그리고 S군이 참석을 했다. 부모님은 상담료를 지불하고 1시간 30분 동안 S군과 이야기를 할 동안에 1츠에 커피솝에서  기다리게 하고 S군과 1시간 30분 동안 분석 상담이 시작되었다.

 

S군의 역사적 배경

 S군은 현재 16살로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 1학년 입학식을 준비하고 있는 180정도의 키에 고등학교 3학년으로 보이는 신체와 체격을 가진 성숙하게 보이는 사춘기 소년이었다. 어머니는 이미 문자 메시지로 S군이 작년 1년 동안에 환청과 시선 공포증 혹은 힘들 일 때문에 한의사에게 약물과 침을 치료를 받았고 그리고 효과가 별로 여서 최근에 신경 정신과에 가서 심리검사와 약물을 약 1달 동안 치료를 받고 있는데 우리나라의최고의 대학병원에서 약물 치료를 받고 있는데 효과가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 그리고 한번씩 이상한 섹스 동영상을 보면서 섹스에 강박이 된 것 같다는 메일을 보내주었다.

 S군과 대화를 시작하면서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해 보라고 했을 때 S군은 말을 잘 하지 않는 학생으로 보였다. 아버지는 전자 회사에 회사원으로 몇군데 직업을 옮겨 다니고 최근에 몇몇 친구들과 함께 회사를 창립했다고 했다.엄마는 전업 주부로써 3살 어린 남동생이 있다고 했다.

 S군은 지금 현재의 문제는 두통이라고 했다. 어떤 두통인지 설명을 해 보라고 했을 때 머리가 지끈거리는 쑤시는 것으로 하루 종일 머리가 아프다고 했다. 두통 때문에 작년에 한의사에게 가서 검사와 인터뷰이후에 약물을 1년 동안 복용을 하고 있었가 물약과 조제약을 복용하고 있을 때는 두통이 좀 덜했는데 최근에 신경정신과의 치료로 이동하면서 스트레스 때문에 두통이 다시 심해졌다고 했다.

 S군은 표현력이 미약해서 스스로 이야기를 하지 않으려고 하는 스타일이었다. 그는 여학생과 사귀면 좋겠다고 했다 왜 사귀고 싶은가?를 이야기를 해 보라고 했을 때 S군은 여자 친구와 손을 잡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 보아보인다고 했다.S군은 지금가지 한번도 여자 친구를 사귄적이 없었다고 털어 놓았다. 무엇 때문에 여자 친구가 생기기 않는가? 라고 물어 보았을 때 S군은 잘 모르겠다고 했다.

 자위행위를 알고 있는가? 라고 물어 보았을 때 S군은 웃으면서 알고 있다고 했다. 언제부터 자위행위를 했는가? 라고 물었을 때 초등학교 5학년 6학년 때부터 시작했다는 것으로 보아서 섹스 욕구는 정상적으로 발달한 것으로 보였다. 치료자가 자위행위를 어떻게 알 게 되었는가? 라고 물었을 때 그냥 스스로 알 게 되었다고 했다. 자위행위는 같은나이 또래들이 몇 %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느냐? 라는 물음에 S군은 혼자서만 하고 있다고 했다.

 최근에 자위행위를 하고 있는가? 라는 질문에 하지 않고 있다고 했다. 1주일에 몇 번인가?라고 물어 보았을 때 1주일이 아니고 한달에 1번도 하지 않고 있다고 했다. 과거에는 자위행위를 했지만 최근에는 자위행위 생각도 나지 않는다고 귀찮아 했다. 섹스 욕구가 점점 저하되어가는 것으로 보였다.

 S군에가 가장 힘든 것이 무엇인가? 라고 물어 보았을 때 S군은 머리가 아픈 것이라고 했다. 그 이외에 다른 것들 즉 위와 장의 문제, 아토피. 비염 혹은 변비, 설사 등의 이야기를 물어 보았을 때 S군은 다른 것은 문제가 없다고 했다.

 학교에서 공부는 주의집중이 잘 되는가? 라고 물어 보았을 때 S군은 주의집중이 안된다고 했다. 두통 때문에 공부가 되지 않는다고 했다. 학원은 다닌 적이 있는가? 라고 물어 보았을 때 S군은 1달 전에 수학학원 그리고 6개월 전에 영어 학원에 다녔다고 했다. 학생 수는 몇 명이 되었는가?라는 질문에 영어 학원에는 10명정도 그리고 수학 학원에는 5명 정도의 학생들이 있었다고 했다. 그들과 관계는 좋았는가?라고 물어 보았을 때 동료들과 관계가 거의 없었다고 했다.

 수학학원 선생님이 S군을 보고 주의집중을 하라고 하면서 S군에게 주의집중을 하지 않는다고 고개를 들고 주의집중을 하라고 다그치는데 정작 S군은 두통 때문에 주의집중을 하지 않는 것인데 수학선생님은 그냥 일부러 주의 집중을 하지 않는다고 다그쳤다고 불평을 이야기를 했다.

 성적은 몇등이나 했는가? 라고 물어 보았을 때 S군은 한반에 30명 정도 되는 반에서 한 자리수로 10등 이내에 들었다고 했다. 치료자는 주의집중력이 분산되어 힘들었는데고 불구하고 10등 이내로 등수를 유지한 것을 보면 머리가 좋은 학생으로 유추를 했다.

 이상한 소리가 들리거나 혹은 눈에 이상한 것이 보이거나 한 것이 있는지?를 물어 보았을 때 S군은 그러한 것은 없다고 했다. 치료자가 S군의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다면 S군이 가장 해결하고 싶은 문제가 무엇인가? 라고 물어 보았을 때 S군은 머리가 찌근거리를 두통을 없애 주었으면 좋겠다고 했다.치료자가 만약에 1주일에 1회씩 치료실에 나와서 심리치료를 해서 6개월 동안 두통의문제를 해결해준다고 하면 이곳에 나올 확률을 100%는최고, 50%(절반). 0%는 최하로 표현을 해 보라고 했을 때 S군은 30%라고 했다.

 1시간 30분 동안 S군을 자기 표현이 거의 없었다. 묻는말에만 겨우 대답을 하는 스타일로 스스로 자발적으로 고민, 고통과 궁금함을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 치료자가 S군에게 지금 현재 치료자에게 이야기를 하기 싫어서인지 혹은 평소에 이야기를 하는 대로 이야기를하고 있는 것인지?를 물어 보았을 때 S군은 평소에 이야기를 잘 하지 않는 편으로 오늘 이야기는 평소의 이야기를 하는 태도라고 했다.

 학교에 가고 싶은 생각이 드는가?라고 물어 보았을 때 S군은 학교에 가고 싶지 않다고 했다. 학교에서 공부가 재미가 없고 친구들과 친한 친구가 없다고 했다. 친구들을 집에 데리고 오거나 친구 집에 놀러간 적이 있는가? 라고 물얼 보았을 때 없다고 했다. 좋아하는 것은 음악을 늘 든 것이라고 했다. 어떤 음악인가? 라고 물어 보았을 때 그냥 일반적인 음악으로 귀에 이어폰을 꼽고 다니지 않고 조용할 때 혼자서 음악을 듣는다고 했다.

 치료자가 인터넷 게임을 많이 하는 편인가? 라고 물어 보았을 때 인터넷 게임을 많이 하는 편은 아닌데 하면 1시간 30분 정도되는 것을 한다고 했다. 게임에 삐져서 하루 종일 전자 오락을 한 적이 있는가? 라고물어 보았을 때 그러한 적은 없다고 했다. 게임 중독을 아닌 것으로 보였다. 최근에 엄마가 컴퓨터 기기를 압수해서 전자 게임을 하지 못한다고 했다. 그 이유를 물어 보았을 때 그냥 하지 말라고 해서 하지 않는다고 했다.

 잠은 잘자는가? 잠이 들지 않아서 새벽까지 고민하지는 않는가? 라고 물어 보았을 때 S구는 잠을 잘 잔다고 했다. 세상을 사는 것이 힘든가? 라고 물어 보았을 때 그렇다고 했다. 죽고 싶은 생각이 있는가? 자살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는가? 라고 물어 보았을 때 없다고 했다.

 치료자는 이시점에서 밖에서 기다리고 있는 부모님을 들어 오시라고 연락을 하도록 S군에게 이야기를 하고 부모님이 치료실에 들어와서 전체적인 요약 브리핑이 있었다.

 

S군의 문제의 핵심 요약

 치료자가 먼저 아버지에게 S군에 대한 평가를 해 보라고 했을 때 아버지는 S군이 어린 시절에 영재로 머리가 잘 돌아가는 것을 느꼈다고 했다. 아버지는 지금 현재 스포츠 회사를 친구들과 창업을 해서 스포츠 회사의 컴퓨터 프로그램을 한다고 했다. 아버지는 화학공학을 전공했으나 컴퓨터 쪽으로 전문직을 바꾸었다고 했다. 어머니는 유아교육과를 나왔다고 했다. 아들이 대화가 별로 없고 말을 잘하지 않는 스타일이라고 했다.

 어머니는 S군이 어린시절에 아토피, 비염 등의 질병을 많이 겪었따고 했다. 어린시절에 남동생과 많이 다투었는데 남동생이 부모님이 형님인 S군을 편애했다고 불평을 한다고 했다. 유치원에 영어 공부를 많이 하도록 스트레스를 많이 주었다고 엄마가 미안하다고 했다.

 치료자는 S군과 1시간 30분 동안 이야기를 한 것을 요약해서 S군은 평소에 말이 적은 어린이로써 자기 표현이 너무 미약한 사람으로 치료사에게 컨설팅을 받는 젊은이들과 비교를 하면 20% 호은 30%의 하위 수순에 머무는 사람으로 말을 많이 표현하지 않기 때문에 생각이 많아지고 고민이 많아져서 생각이 너무 복잡해서 그것이 두통의 원인이 된 것으로 분석을 해 주었다.

 치료는 S군으로 하여금 말을 하도록 치료 회기시간에 말을 끄집에 내도록 유도해서 발달을 재개시켜야 하는 것에 초점이 맞추어져야 한다. 그런데 S군이 집에서 쉬고 싶고여기에 나와서 고칠 생각이 30%로 치료 동기가 문게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지적을 하면서 집에 가서 부모님과 S군이 서로 의논을 해서 S군이 스스로 자발적으로 말을 하는 것을 통해서 친구관계를 새로 세우고 고민과 갈등을 털어 놓고 표현을 하는 훈련이 첨가되어질 것이라고 강조를 했다.

S군은 어린시절에 아토피, 비염으로 고생을 한 것과 유치원 시절에 영어공부로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아서 심리적으로 긴장 방출이 자유롭지 못한 것에 언어의 구상능력과 말로써 표현 능력에 저하로 사춘기를 통과 하면서 여러 가지 고민과 갈등들이 두통으로 연결되어져서 대인관계가 망가지고 감정의 억압으로 환청과 환각이 한번씩 보이는 것으로 지금 현재는 심한 의욕상실과 삶의 의지가 없는 사람으로 분석이 되어졌다.

 다음의 홈 페이지에서는 S군이 6개월 치료 계약을 하고 제 1 회 치료 회기를 가지게 되었다. S군은 게임의 내용을 이야기를 하면서 약 40분 동안 게임의 몇 가지 종류와 하는 방법들을 이야기를 하면서 신나고 즐겁게 큰 소리로 이야기를 잘 했다. 다음의 홈 페이지ㅔ 들어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