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동성애로 고민하는 25세의 남자 H 군

증세: 동성애와 똥 환각, 그리고 항문 침투 강박증으로 고통을 받아 오다가 5년전부터 우리 나라의 최고의 대형 병원 정신신경과의 과장으로부터 약물로써 똥 환각, 항문 침투 강박증은 잠잠해 졌으나 섹스 욕구의 고갈로 동성애와 이성애 양쪽 다 거의 사라진 상태로 인터넷에서 치료자를 찾아오게 되었음

진단: 동성애, 똥 환각, 항문 침투 강박증, 대인공포증, 자아 장애

연결: 인터넷에서 치료자의 동성애 치료 사례의 과정을 지켜 보다가 동성애가 정신분석 심리치료로써 치료 되어질 수 있다는 확신으로 찾아오게 되었음

치료 기간: 처음에 컨설팅으로 2시간을 치료를 받아 보고 나서 치료를 받고 싶다고 결심을 하게 되었음

치료 결과: 아래의 치료 회기는 2시간 동안의 H군의 동성애의 시작과 역사를 요약한 것이다.

 

치료의 과정 

 컨설팅을 신청해서 금요일 오전 10시-12시로 시간 예약을 하고 나서 금요일 오전 10시 도착했다. H군은 큰 키에 몸집이 큰 체구가 거인 같이 보이는 25새의 청년으로 심한 비만이었었다. 치료의 과정을 간단하게 이야기를 하고 나서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해 보라고 했을 때 H군은 이야기를 쏟아내기 시작을 했다.

 H군은 xx 회사에 다니던 아버지가 회사를 그만 두고 퇴직금으로 주식 투자를 했다가 몽땅 날리는 바람에 H군이 5살 때 집을 나가서 지금까지 연락이 없다고 했다. 어머니는 결혼 전부터 학교 교사로써 직장 생활을 했고 그리고 형제로는 H군과 6살 위의 누나가 있다고 했다. 어머니는 아버지를 실종 신고를 했고 그리고 이후에 지금까지 아버지의 생사는 모른다고 했다. H군은 부모님이 맞벌이로 외할머니와 친할머니가 양육을 한 것 같으나 어린 시절의 기억이 거의 나지 않는다고 했다. 초등학교 4학년 때까지는 동료들과 잘 지내고 ㅓ려움이 거의 없었다고 했다.

 그런데 초등학교 5학년 시점에서 H군이 100원짜리 동전을 모래 밭에 떨어뜨렸는데 한 동료가 거칠 게 인상을 쓰면서 자기 돈이라고 우기면서 거친 목소리로 인상을 쓰는 바람에 H군이 선생님에게 이야기를 해서 선생님이 싸우지 말라고 했다는 것이 기억이 난다고 했다. H군은 그 돈은 자신이 소유를 했지만 그 학생이 중학교 때도 같은 학교에 다녔을 때 그의 거친 행동에 심하게 불안했다고 털어 놓았다.

 중학교 2학년 시점에서 몽정으로 자위행위를 하게 되었다고 했다. 몽정 꿈 속에서 교회의 목사님의 사모님과 섹스를하는 꿈을 꾸면서사정을 했다고 털어 놓았다. H군은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교회에 나가게 되었다고 했다. 어머니는 결혼 전부터 성당에 나갔다고 했다.H군은 초등학교 3학년 때 머리를 깍으러 미장원에 갔다고 어떤 여성이 교회에 나가보라고 해서 혼자서 교회에 나가게 되었다고 했다. 누나는 교회에 나가지 않았고 H군이 혼자서 중학교 3학년 때까지 교회에 나가다가 그 이후에는 교회에 나가지 않게 되었다고 했다.

 중학교 2학년 시점에서 남자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게 되면서 남성다움에 위축이 되고 남자들과 갈등으로 그들에게 신체적인 폭력으로 몸에 멍이 잠잠할 날이 더물었다고 했다. 할 수 없이 여성스러움으로 몸을 움크리고 다녔는데 다른 동료들이 왜 여자들처럼 제스처와 행동을 보이는가?라고 빈잔을 들었다고 했다.

 그 시점에서 H군은 어떻게 행동해야 남자처럼 되는지? 궁금해서 남성다워 지려고 하면 남자들과 부딪치는 갈등 때문에 일부러 여성처럼 행동을 했다고 했다. 여성처럼 가슴을움츠리면 묘한 쾌감이 들었다고 했다.

 중 2학년 때부터 동료들에게 비웃음과 멸시를 받게 되었다고 했다. 고교 시절에는 심하게 위축되어 여성처럼 행동했지만 여성과 친하게 지낼 수가 없었다고 했다. 외톨이로 지냈다고 했다. 초등학교 4학년 시점에서 친한 남자 친구가 있었는데 중학교 시절부터 그 남자친구가 점점 거칠어지면서 그가 두려워졌다고 했다. 그래서 거리감이 생기게 되면서 남자 친구가 없어지게 되었다고 했다.

 언제부터 동성애가 시작되었느냐? 라는 질문에 고교 졸업 후에 10개월 정도 쉬면서 학교에 나가지 않았기 때문에 마음이 편하게 지냈는데 10월 1일날 인터넷 동영상에서 남녀가 섹스를 하는데 여성이 남자의 성기를 입에 넣고 빠는 것을 보고 나서 그 남성의 성기가 H군의 입에 들어오는 이미지에 H군이 여성이 되어 남성의 성기를 입으로 빠는 상상 때문에 깜짝 놀랬다고 했다.

 그렇게 해서 동성애 장면의 상상 때문에 동성애가 등장하게 되면서부터 H군은 놀래서 그 이전까지는 매일 같이 셀 수 없을 정도로 자위행위를 해 오다가 동성애 장면 이후에 놀래서 자위행위를 일체 하지 않게 되었다고 했다. 자위행위를 멈춘 이후에 며칠 만에 식사를 하는데 음식 위에 똥이 입에 들어오는 환상을 가지게 되었고 놀래서 어머니에게 이야기를 했을 때 어머니가 정신과에 가보는 것이 좋겠다고 했다. 며칠 후에 이번에는 항문으로 남근이 침투를하는 상상이 강박적으로 등장하면서 식사를 할 때 입에 똥이 들어오는 것과 항문으로 남근이 침투하는 생생 때문에 힘들었다고 했다.그러나 정신과를 찾지는 않았다고 했다.

 그리고 약 1년 후에 H군은 군에 입대를 했고 훈련소에서 기초 훈련을 끝내고 자대에 배치를 받아서 3개월 정도 근무를 했을 때 중대장님에게 식사를할 때 입에 똥이 들어 온다면 생각 때문에 그리고 항문으로 남근이 침투한다는 생각 때문에 견딜 수가 없다고 했을,때 군의관을 만나 보자고 했다. H군은 선임 상담자와 상담을 할  때 자신의어려움들을 모두 이야기를 했고 중대장 남의 소개로 군의관을 만났을 때 동서애 섹스, 식사 때 똥과 그리고 항문 침투를 이야기를 했을 때 군의관이 그렇다면 공익근무를 할 수 있겠는가?라고 했고 할 수 있다고 했을 때 3개월 시점에서 어머니가 중대장의 연략으로 군부대에 왔을 때 중대장은어머니와 H군이 민간 병원에 가서 검진을 받는 것이 좋겠다고 해서 인근에 있는 신경정신과로 가서 상담을 했을대 그 신경정신과 의사는 동성애는 고칠 수 없지만 똥 환각과 항문에 남근 침투는 고칠 수 있다고 하면서 약물을 처방해 주었다 그런데 그약물이 부작용 때문에 불안해서 견딜 수가 없었다고 했다.

 그래서 어머니와 함께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대형 병원인 xx병원의신경 정신과 과장에게 진료를 받게 되었고 동성애 치료를 위해서 약물을 저녁에 4 알씩 복용하게 되었는데 남자들에게 동성애 상상을 감소되었지만 똥 상상은 근절되지 않아서 신경 정신과의사가 새로운 약물을 처방을 해서 똥 상상은 사라졌는데 이번에는  항문 남근 침투 상상에 새로운 약물을 처방을 받게 되었다고 했다. 그 이후에 항문 침투 상상은 사라졌다고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남자들에게도 여자들에게도 관심이 사라졌다고 했다.

 군에서 나와서 공익 근무로 xx 시청에서 1년 10개월 정도 근무를 하고 작년 1월달에 전역을 하고 지금은 약 14개월 동안 집에서 쉬고 있다고 했다. 그런데 군입대직전에 1년과 군입대 후에 3개월 동안 자위행위를 하지 않았다고 했다.그리고 군에서 나와서 공익근무를 하면서 지금까지 약물 처방으로 자위행위는 하지 않고 있다고 했다.

 언제부터 자위행위를 하게 되었는가?를 물어 보았을 때 H군은 5살 때 유치원에 들어가면서 자위행위를학 되었는데 성기를 방바닥에 대고 눌러서 기분이 좋아지고 그리고 남녀가 TV 의 연속극에서 신체접촉을 할 때 섹스 흥분이 느껴졌다고 했다.이후에 몇 번 자위행위를 했는가?라는 질문에 셀 수 없이 많이 자위를 했는데 정액이 나오기 시작한 것은 중학교 2학년 때 몽정을 하고 나서도 자위행위는 계속되었다고 했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중, 고교를 졸업하고 10개월간 조용하게 지내면서 10월 1일 동성애의 표면화 때까지 하루에 셀 수 없을 정도로 자위행위를 많이 했다고 했다.

 치료자가 어떻게 치료자의 동성애 치료를 찾게 되었는가? 라고 물었을 때 인터넷에서 동성애 검색을 했지만 어떤 곳에서도 동성애를치료할 수 있다는 곳을 찾지 못했는데 교회에서는 동성애는 기독교를 믿으면 치료 될 수 있다는 말 뿐이고 또 한군데는 인터넷에서 동성애 치료라는 홈페이지를 보고 나서 그곳에 연결해서 여성 상담자가 통화를 하면서 동성애가 치료가 되는가? 라고 물었을 때 자신감이 없이 어물대는 것에 실망해서 찾지 않았는데 치료자의 동성애 그들을 읽어보고 치료가 가능하다는 말에 치료자와 통화를 하게 되었다고 했다.

 자위행위를 하면서 나쁜 놈이다 나는 불량 학생이다 라는 죄의식을 느꼈는지?를 물어 보았을 때 H군은 중학교 3학년 때 xx 목사님의 특별 초대 설교 때 참가를 했는데 몇몇 사람들이 기절하고넘어지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H군이 기절해서 넘어지면서 눈 앞에 검은 색 카던이 열리면서 누나와 싸우는 장면이 보이고 커턴이 덮히면서 환한 빛이 눈에 부시면서 나는 나쁜 놈이다 라고 이미지가 생기면서 그 이후에 자위행위를 하지 않았는데 며칠 후에 자위행위가 재개 되었다고 털어 놓았다.

 시간이 2시간이 다가 오면서 치료자는 H군의 동성애 문제를 다음과 같이 분석을 했다. H군은 부모님이 맞벌이로 양육이 할머니의손에서 아주머니의 손으로 이동하면서 0세 -5세 까지는 정보가 밝혀지지 않았다.그런데 H군이 5세때부터 자위행위를과다하게 하기 시작했다는 것과 그리고 몽정 이후에 사정을 하게 되면서 과도하게 자위행위로 섹스 호르몬 방출이 과다해지면서 약 6년 동안 섹스 호로몬의 과다 분비로 신체적인 심한 불균형이 초래를 했고그리고 동성애가 등장함으로써 깜짝 놀래서 자위행위를 멈추어 버렸기 때문에 섹스 호르몬의 누적이 똥 상상 그리고 항문 침투 상상으로 나타났다는 것을 이야기를 해 주었다.

 여기에서 약물의 복용으로 섹스 호르몬의 억압으로 5년 동안 약물 치료로 섹스 호르몬이 억압되어 남자에게 그리고 여자에게 섹스 욕구가 생기지 않게 되엇다는 것을 지적을 했다. 그런데 만약에 H군이 결혼을하고 이성 섹스를 원한다면 지금의 약물은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이야기를 해 주었다. 정상적인남자는 1주일에 자위행위를 몇 번 정도 해야 하는가? 라는 질문에 3회 5회로 하루에 1번 혹은 2번으로 자위행위를 해야 하는데 약물 복요이후에 지금은 욕구가 사라진 것은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이야기를 해 주었다.

 그런데 과도한 자위행위를 5살 때부터 한 것은 틀림없이 자아의 문제가 있을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찾아내서 그 원인을 밝혀내고 그다음에 과도한 섹스 호르몬의 방출이 동성애에 깜짝 놀래서 멈추어 버린 결과 하루 아침에 섹스 호르몬의 과자 생산이 몸 안에서 누적되어 쌓이게 되며너 똥환상, 항문 침투 강박증으로 연결된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을 해 주었다.

 치료자는 H군의 성장 과정에서 양육의 과정에서 잘못된 양육이 자아를 왜곡시켜서 생각이 차단되거나 왜곡되면서 몸의 호르몬 작용들이 왜곡되거나 차단되면서 생긴 것이 동성애로써 H군의 동성애는 하루 아침에 갑가기 등장한 것으로 다른 동성애자들의 등장과정과는 다른 면이 있다는 것을 이야기를 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