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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세 번째 직장을 그만둔 29세의 여성 W양

증세: 중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도청하고 미행할지 모른다는 편집증적인 생각 때문에 정신병원에 2주일간 입원한 경력이 있다. 세 번째 친한 친구와 관계가 단절로 끊어진 것이 핵심문제로 갈등이 생기면 불안해서 불면증으로 붕괴 됨

진단: 심한 불안증, 조현병(정신분열증), 불면증

연결: 인터넷에서 치료자의 홈페이지를 보고 치료자에게 심리치료를 받고 싶다고 컨설팅을 요청함

치료 기간: 처음에 컨설팅으로 2시간을 치료를 받아 보고 나서 치료를 받고 싶다고 결심을 하게 되었음

치료 결과: 아래의 치료 회기는 2시간 동안의 W양의 증세의 시작과 그의 삶의 환경을 요약한 것이다.

 

치료의 과정

 이번 주일 치료 회기에서 W양은 월요일 오후 2시-4시에 치료 예약을 했다가 가족들이 함께 참석을 한다고 해서 수요일 오후 2시-4시에 시간 약속을 했다.

 수요일 오후 2시에 아버지와 W양이 도착을 했고 고모가 같이 왔는데 주차 문제로 지하실 주차장에서 차를 주차시킨다고 했다. 아버지에게 몇마디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고 나서 아버지와 고모는 1층 커피 솝에서 기다리게 하고 1시간 30분 동안의 W양과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W양의 문제의 핵심: W양은 자신의 문제를 차근차근 하나씩 이야기를 해 나갔다. 그녀가 대학 4학년 마지막 한 학기를 남겨 놓고 미국에 어학 연수를 떠났다. 어학 연수에서 지방의 소도시의 한 A양이라는 친구와 가까워지게 되었다. 귀국 후에 A양의 연락으로 영어 통역사를 해보자고 해서 xx 지역에 있는 통역사 학원에 등록을 했다. W양은 통역사를 지원을 했고 A양은 행사를지원하는 일들을 도와주는 도우미로 공부를 하게 되었다. 총 20 일의 통역사를 배우면서 다른 선배와 동료와 후배들은 유니폼을 입고 하는데 W양은 정상을 입고 하이힐을 싣고 다른 동료들보다 눈에 띄게 역할을 하는 것이 선배들에게 시샘으로 비치게 되었고 그 선배 여성이 W양의 옷의 매무세를 고쳐 준 다고 하면서 W양의 치마를 꾸겨놓은 것을 옆에서 지켜 보던 남자 동료가 그것을 지적하는 것에서 선배들의 질투심을 느끼게 된 것이었다.

 W양이 주변의 시선들에 점점 신경이 쓰이제 되면서 다른 사람을 의심하는 증세가 등장하게 되었다. A양이 사워를 하다가 W양이친구들과 이야기를하면 그것을 들으려고 귀를 기울이는 것이 신경이 쓰이게 되었다고 했다. 같이 룸 메이트로 있는 A 양에게 고통을 이야기를 하면서 그 이상 머물 수가 없다고 하소연을 했을 때 A양은 내가 너와 더 이상 같이 식사를 하지 못하게 되었다고 W양은 회피하고 멀리하려고 하는 것을 눈치채게 되면서 그곳을 떠나게 되었다. W양이 그 직장에서 짐을 싸가지고 나와서 집에 와서 보니 같은 룸 메이트였던 A양이 W양의 소지품들을 많이 슬쩍한 것을 알 게 되었고 그 직장에 이야기를 해서 룸 메이트에게 W양의 소지품들을 돌려 달라고 했을 때 몇가지 화장품들을 돌려주었지만 돈은 돌려주지 않았다고 했다.

 그 사건 이후에 W양은 영어 학원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강사를 하기로 했다. 한 친한 친구의 언니가 영어 학원을 개설을 했는데 그곳에서 초,중, 고등학교 학생들을 1대 1로 가르치는 영어 교사를 하게 되었다. 미국에서 어학 연수에서 영어를 배운 경험을 살려서 영어를 가르치려고 했는데 수능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기기 너무 어려워졌다. 1달 가량 영어를 가르치면서 저녁 10시 학원이 끝나면 그녀는 정리를 하다가 보면 12가 되고 너누 공부할 것이 많아서 전점 더 신장이 쌓이고 더 이상 견딜 수가 없게 되어갔다. 그녀는 친구의 언니되는 원장에게 그만 두겠다고 전화로 이야기를 하고 나서 그 다음 날에 W양이 그 원장을 만났을 때 그 원장을 짐을 챙겨서 나가라고 해는 것에 분노해서 다시 채용시험을 쳐서 들어오겠다고 말을 했는데 그 원장이 아버지의 전화 번호를 알고 아버지에게 전화를 해서 해고 되었다는 통보를 해 주었고 W양은 그만 둘 수 없다고 생떼를 쓰게 되었다.

 두 번째 친구는 주한 미군의 흑인 병사로 길거리에서 W양에게 전화 번호를 달라고 해서 서로 사귀게 되었는데 그 흑인 병사는 심리적인 고통 때문에 길거리에서 기도를 하다가 W양을 발견하고 접근을 하게 되었고 서로 친하게 사귀게 되었는데 그 흑인 병사가 마리화나를 W양에게 맞겨두고 나서 마약 소지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되면서 W양이 불안하게 되면서 불면증이 등장해서 견딜 수가 없게 되면서  아버지가 딸의 행동이 이상하다고 생각해서 xx 정신병원에 입원을 시켰다. 그 정신병원에서 W양은 폭력적인 말을 사용하자 그곳에서 억지로 엉덩이를 벗기로 주사를 놓았고 감금을 해서 아버지에게 연락을 해서 아버지가 정신병원 입원 2주일 만에 퇴원을 시켜서 약물을 계속해서 복용을 했다. 

 세 번째는 미국의 맥시코 계통의 한 미국 친구와 친하게 되면서 그의 초청으로 미국을 방문해서 미국의 서부를 여행하게 되었다. 그 여행에서 캘리포니아의 남부의 사막 지대에서 두 사람이 환각제인 엑스타시를 복용하고 환각에 빠지게 되었을 때 W양은 하느님의 목소리를 의식하게 되었고 하느님이 살아 계신다고 확신을 하게 되었다고 했다.

 그 멕시코계 미국인 남자친구는 한국에 와서 1년 동안 영어 교사를 하면서 같이 지나내가 돌와갔고 그와의 관계는 단절되었다고 했다. W양은 이번에는 헬스장에서 트레이너에 관심이 쏠려서 1년 동안 돈을 주고 헬스 트레이너 공부를 했다 그 후에 그 학원에서 같이 트레이스를 해 보자고 해서 채용을 해서 월급을 받았는데 고작 30만원이었다. 불만족했지만 계속 공부를 하면서 점점 회원들이 많아지게 되면서 월급으로 350만원을 벌 게 되면서 아버지가 기뼈 했다.

 W양은 그녀가 사귀는 남자친구와 여자 친구들이 모두가 심리적으로 불안하고 과거의 상처 경험이 많은 사람들과 사귀게 된다고 푸념으로 이야기를 했다. A양은 부모가 이혼을 했고 계모 밑에서 자랐났다는 것과 주한 미군 흑인 병사역시 심리적인 상처와 불안을 많이 가지고 있었고 그리고 멕시코계 미국 청년 역시 심리적으로 예민하고 상처가 많았다고 했다.

 이 시점에서 메니져가 W양보다 나이가 4살이 어린 청년으로 그가 메니저로서 청소와 잡입을 시키는 바람에 분노가 쌓이면서 서로 만나서 2시간 동안 이야기를 나누었지만 결국 그 다음 날에 W양이 그에게 욕설 문자를 보내고 그곳을 그만 둔 것이 올래 7월달이었다고 했다.

 지금은 집에서 쉬고 있는데 조현병이라는 불안감과 그리고 불면증이 시도때로 없이 찾아와서 심리치료를 받으려고 결심을 하게 되었다고 했다.

 치료자는 아버지와 어머니의 이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달라고 했을 때 W양은 어머니와 아버지는 W양이 초등학교 3학년 시점에서 별거를 했고 이후에 자연스럽게 이혼으로 연결되었다고 했다. 어머니는 심한 신경증을 가진 사람으로 W양을 낳았을 때 아들이라고 기대를 했지만 딸이어서 시어머니와 남편의 눈치가 아들을 낳이 못한 서운함을 읽고 많은 실망을 했다고 털어 놓았다. 어머니는 그 이후에 고등학교까지는 한번씩 만나 보았으나 어머니는 심한 조현병으로 W양을 마귀로 보인다고 그리고 사이비 종교에 빠져서 정신병원에 입원하게 될 지경이었다고 했다. 어머니는 인도에 가서 마음을 수련하려고 한다는 말을 들었는데 어머니의 동생인 이모가 W양에게 전화를 걸어서 어머니를 찾았는데 컨테이버 박스 안에서 영양실조와 정신이상이 되어서 어머니를 정신병원에 입원을 시켰다고 하는 소식을 들었다고 했다.

 아버지는 어머니와 이혼 후에 재혼은 하지 않았고 고모와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다고 했다. 고모는 미혼으로 50세 정도로 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다고 했다. 오늘은 아버지와 고모가 함께 승용차를 타고 W양의 심리치료 실에 같이 오게 되었다고 했다. W양은 아버지의 형님이 너무 예민해서 신경증으로 정신병원에 자주 입원을 했고 지금도 정상적인 사회생활을하지 못하고 정신병원에 입원을 한 것 때문에 유전병이 아닌가? 두렵다고 했다.

 W양은 어린 시절에 아버지와 어머니가 싸우지 말고 화해를 해서 살 게 해 달라고 하느님에게 기도를 많이 했으나 기도의 응답이 없는 것에 분노해서 하느님을 믿지 않게 되었따고 실토를 했다. 미국에 살고 있는 둘 째 고모가 캐토릭 신사로 기도를 많이하고 있고 그리고 아버지와 첫째 고모는 케토릭 신자이지만 성당에는 나가지 않고 그리고 W양도 일요일에는 헬스 트레이너 공부를 일요일에 10시간 씩 했기 때문에 교회에 나갈 수가 없었다고 했다. 7월달에 모든 것이 붕괴되면서 W양은 하느님에게 의지하고 싶다고 털어 놓았다.

 1시간 30분의 사간이 다 흘러가서 치료자는 아버지와 고모님을 치료실에 올라오라고 해서 1시간 30분 동안의 W양의 이야기를 듣고 정리와 앞으로 치료의 계획을 이야기릃 해주었다.

  W양은 세 번의 친한 친구와 사귐에서 끝내는 서로 헤어짐의 반복을 경험하고 있다는 것이 바로 친밀감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지적을 했다. 친구들과 갈등 그리고 영어 학원에서 원장과 갈등 그리고 헬스장에서 메니져와 갈등으로 결국은 그 갈등을 뚫고 해결하지 못하고 불안에 휩싸이게 되었고 그리고 불면증으로 3번이나 붕괴된 것을 지적을 했다.

 결정적인 상처는 3학년 때 어머니의 별거로 이혼으로 이어졌기 때문에 0세-5세 사이에 어머니와 친밀관계의 결함 때문에 어머니로부터 상처를 받는 것들이 분석으로 다루어지고 그리고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동료들과 관계들이 다시 분석이 되어져야 한다는 것을 지적을 했다.

 치료는 갈등을 해결하는 자아의 기능을 발달시키고 친밀감과 불면증으로 긴장을 대화로써 풀어 나가는 것들 그리고 한가지 전문적인 일에 전문성을 길러나가야 하는 것 그리고 친밀 친구와 내면의 이야개를 털어놓고 갈등을 피하지 말고 해결해 나가는 것을 배워게 된다는 것을 지적을 했다.

 치료자는 종교적으로 치료를 하는 것이 아니고 심리과학과 정신의학으로 치료를 해 나간다는 것과 자아를 알고 심리적인 원리를 알아가면서 내 자아가 어떻게 작동하고 내 자아를 어떻게 성장을 시켜 나가는가?를 심리치료를 받으면서 깨닫게 될 것이라고 소개를 해 주었다.

 치료자는 W양에게 1시간 30분 동안 우리가 나눈 이야기를 전부 100%로 본다면 W양이 이야기를 한 것은 몇 %인가?라고 물었을 때 W양은 90%라고 대답을 했다. 치료자는 바로 W양이 마음대로 이야기를 할 수 있고 그리고 왜 그렇게 행동을 하게 되는가?를 치료의과정에서 알 게 되고 그리고 인간의 자아와 마음의 원리를 다시 배우고 혼자서 갈등을 해결하고 대처하고 처리해 나갈 수 있는 자아의 능력을 배양하는 것이 심리치료의 목적이라고 이야기를 해 주었다.

 치료자는 W양이 아버지와 고모와 함께 의논을 해보고 당장 치료를 받고 싶다면 6개월 치료 비용으로 400만원이라는 것을 이야기를 해 주고 1주일에 1회 혹은 2회 혹은 3회는 W양이 스스로 결정하면 될 것이라고 이야기를 마루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