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50.gif

대상: 환청을 하루에 10번 정도 경험하고 있는 대학 1학년인 20세의 Q군

증세: Q군이 환청으로 "잘 하네"라는 칭찬 혹은 "한숨" "하, 쯪쯔"라는 비난적인 환청을 심할 때 10번 경험하면서 정신과를 찾게 되었음

진단: 조현병(정신분열증)으로 진단되어 xxx 심리 상담 센터에서 1개월 그리고 xxx 심리치료를 1.5개월을 받고 있음, 심한 대인공포증.

연결: Q군의 어머니가 치료자의 블로그와 정신분석 심리치료 홈 페이지를 구석구석 세밀이 읽어 보고 나서 지금 심리치료를 받고 있는 Q군에게 치료자에게 치료를 받는 것이 좋겠다고 설득을 했고 Q군이 치료자의 블로그를 보고 찾아오게 되었음

치료 기간: 컨설팅 이후에 1주일에 2회 1회에 2시간식 월요일과 수요일에 1주일에 2회로 4시간씩 정신분석 심리치료를 받기로 했음. 제 1 회 2시간 (총 4시간)

치료 결과: 아Q군은 비교적 심리학에 대해서 잘 알고 있었고 치료자의 심리적인 원리와 생리학적인 원리를 마음과 연결해서 설명하는 것에 이해가 빨라서 첫 컨설팅 이후에 마음이 안정되고 많은 깨달음을 얻어서 이번 주일에는 1주일에 2회로 4시간을 예약했지만 목요일에 계속해서 나오겠다고 해서 그렇게 하기로 했음

 

치료의 과정

 이번 주일 치료 회기에서 Q군은 수요일 오후 3시-5시로 정했으나 어머니가 오후 1시-3시로 변경을 해서 오후 1시에 도착을 했다. 치료자는 첫 치료 회기 시간이었기 때문에 몇 가지 주의 사항을 이야기를 해 주었다. 약속 시간은 적어도 1주일 전에 하고 하루 전까지 수정할 수 있다. 단 그날 아침에 전화를 걸어서 못 올 경우에는 치료 회기를 진행한 것으로 카운터를 한다.그리고 공휴일은 우리도 휴식을 한다. 그리고 치료 시간에 늦게 와서 지각한 시간은 첨가로 보상해주지 않는다. 6개월이 지난 사람들은 공휴일도 치료를 받은 것으로 카운터를 한다는 것이 정신분석 심리치료의 룰이라고 이야기를 해 주었다.

 더 붙여서 치료가 시작되면 치료자는 그 동안 어떻게 지냈느냐?라고 물어 보는데 그 때 그 동안에 있었던 좋은일 혹은 갈등들, 혹은 궁금한 것들 혹은 하고 싶은 이야기 등을 이야기를 하면 되고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고 치료자에게는 좋은 실마리가 될 수 있으니 어떤 내용이라고 빠쁘리지 말고 이야기를 하도록 했다.

 치료가 시작되면서 치료자가 그 동안 어떻게 지냈는가?라고 물었을 때 Q군은 카페에 가서 책을 보는데 책 이름은 인간의 심리적인 면들을 이야기하는 책으로 카페 주변에서 여러 명의 고객들이 책을 보고 있었지만 카페 안에 있는 사람들이 자신을 쳐다보는 것 같고 그리고 Q군을 뒷담을 하는 것으로 신경이 많이 쓰였다고 했다. 긴장과 불안 속에서 책을 보다가 집으로 돌아와서 어머니에게 그 이야기를 했을 때 어머니는 뭐 그러한 것을 가지고그렇게 하느냐? 신경이 예민해서 그러하니 신경을 끄라라고 이야기를 해서 서운했지만 카페에서 10%의 측정자로 6정도의 긴장이 어머니에게 이야기를 하고 나서 4정도로 내려갔지만 완전히 없어지지 않았다고 했다.

 치료자가 카페에서 책을 볼 때 책 내용에 집중도가 40%이고 나머지 60%는 외부 사람들에게 예민하게 긴장이 되어 이것 때문에 주의 집중도가 40%밖에 되지 않았다는 것이 아닌가?라고 물었을 때 그렇다고 했다.

 Q군은 긴장와 불안으로 노래방에 가서 노래를 불렀으나 기분이 해소되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에는 비가 쏟아지는 빗속으로 우산을 들고 나갔을 때 기분이 약간 좋아지는 것을 느끼고 이번에는 아예 우산을 쓰지 않고 비를 흠뻑 맞았다고 털어 놓았다.

 저녁 때에 밤에 잠을 자려고 할 때 xx 사이비 종교 때문에 잠이 오지 않았서 xx 심리학 관련 서적을 보고 나서 진화론에 흥미가 생겨서 신(God)이 존재하지 않고 인간은 원생 동물에서 진화 되었다는 인터네에서 몇 가지 검색을 찾아 보고 나서 사이비 종교에 대해서 생각이 정리가 되면서 마음이 안정되었지만 밤에 잠을 잘 수가 없었기 때문에 낮에 잠을 자지 않기 위해서 치료 회기를 오후 5시에서 오후 1시로 조정을 하게 되었다고 했다.

 치료자는 카페에서 책을 읽으면서 자아-의식으로 다른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긴장되고 자신의 단점을 보는 것 같다고 했는데 어떤 단점인가?를 물어 보았을 때 Q군은 어린시절부터 얼굴이 냉정해 보이고 차갑고 내성적으로 보이는 것을 다른 사람들이 감지를 할 것이라고 해서 감추어왔는데 한번씩 그러한 단점을 일부러 내 보이려고 하는 자신의 모습을 본다고 했다. 치료자가 언제부터 자아 의식이 심해졌는가?라고 물었을 때 본격적으로 중학교 1학년 때 왕따 당한 시점부터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 보기 시작했는데 다른 사람들이 Q군의 단점을 보고 비웃는 것 같은 시선 때문에 그들와 시비를 하거나 따지거나 한 적은 없었다고 했다.

 그것의 근원을 살펴 보면 Q군이 유치원 시절부터 엄마에게 미주알 고주알 이야기를 하면 엄마는 반응이 없이 시컨둥 해서 뭐 그러한 것을 가지고 그렇게 예민하게 반응하느냐?라고 하는 반응 때문에 엄마와 이야기를 많이 하지 않았다고 했다. 아버지는 아예 Q군에게 남자가 그것도 극복하지 못하고 뭐하겠느냐?라는 식으로 반응했기 때문에 가족들과 대화를 깊이 충분하게 하지 못했다고 고백을 했다.

 친구들과 만나면 어떤 이야기를 해야할지 몰라서 대도록 이야기를 하지 않으려고 했다고 했다. 치료자는 Q군의 어머니가 컨설팅을 끝내고 어머니에게 30분 동안 브리핑을 할 때 어머니가 얼굴 표정이 없고 이야기를 할 때 상대방에게 장단을 맞추어 주어야 하는데 무표정과 무반응으로 관계를 하기 때문에 이야기를 하는 사람은 상대방이 반응이 시원지 않기 때문에 더 이상 대화를 계속하기 어려워진다는 것을 예를 들어서 민요창을 하는 사람들이 고수가 박자를 맞추어주어야 신이 나서 서양 오페라인 민요 창을 신나게 부르는 이유가 그것이라고 설명을 해 주었을 때 Q군은 어머니가 자신의 대화에 장단을 맞추어주지 않았기 때문에 이야기를 듣고 있지만 반응이 없는 것으로 Q군의 어린 시절에 대화의 결함과 자아 결함으로 연결된 것을 지적해 주었을 때 공감이 느껴진다고 토로 했다.

 치료자는 Q군이 왜 자아 의식에서 다른 사람에게 과도하게 신경을 쓸 때 일부러 더욱 더 단점을 과도하게 보여주려고 했는지?를 설명하면서 우리는 우리의 얼굴 표정은 보지만 우리 자신의 모습은 거울을 통해서 볼 수 있기 때문에 내 얼굴의 표정은 볼 수 없지만 상대방의 얼굴 표정은 볼 수가 있다. 고로 Q군이 스스로 과도하게 단점을 보여주려고 한 것은 다른 사람들을 옆에 오지 못하게 막아 버리려고 하는 자아 회피가 있었기 때문임을 지적을 했다. 다른 사람이 나에게 접근을 하면 내거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를 몰랐기 때문에 내가 부정적인 면을 부각시킴으로써 아예 옆에 접근하지 못하게 막아 버린 것이라고 지적을 했을 때 잘 이해가 되지 않는 것으로 보였다.

 다시 자율신경 조직은 자동적으로 작동해야 하는데 일부러 컨트롤하려고 하면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을 소화성 장애, 혹은 과민성 대장염등은 식사 후에 과도하게 불안하게 되면 신경이 쓰이고 혹시 문제가 생기는 것이 아닌가? 하고 자아의 내부 장기들을 신경을 쓰기 때문에 자율신경에 방해가 일어나서 소화성 궤양 혹은 과민성 대장염이 생기게 된다는 것을 간단하게 설명을 해주었다.

 Q군은 어제 밤에 잠을 잠지 못했다는 것에 대해서 언제부터 잠을 자는 것이 어려운가?라고 물었을 때 중, 고등학교 시절부터 새벽 3시-4시가 되어야 잠을 자게 되었다고 했다. 치료자는 이 문제는 앞으로 계속 다루어줄 터이니 우선 응급 처치로써 11시 혹은 10시에 잠을 자기 위해서 시간을 정하고 잠을 자기 2시간 전에는 재미 있는 책, 영화, 게임을 해서는 안 된다고 이야기를 해 주었다. 뇌가 쉬는 것이 잠을 자는 것이고 잠을 잘 때 에너지가 충전되는 것으로 잠을 자기 위해서 잠과 전쟁을 하면 결코 잠을 잘 수 없다는 것을 지적을 할 때 100% 공감한다고 기뻐 했다.

 오늘 집에 가서 12시에 잠을 자려고 정한 시간에 2시간 이전에 재미있는 책, 영화,게임을 피하고 잠자리에 누워서 부드러운 음악, 조용한 자연풍경의 TV화면 혹은 어려운 철학책 등을 들고 읽으려고 하면 쉽게 잠이 들 것이라고 이야기를 해주었다. 재미 없는 곳에 집중하게 되면 외부의 자극이 차단되고 흥미 없기 때문에 뇌는 휴식에 들어가게 되면서 잠이 올 것이라고 이야기를 해 주었다.

 우리는 잠자는 것, 먹는 것, 대소변은 규칙적이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급식 때 점심 시간이 되면 소화액이 나오고 방귀가 나오는 것은 음식이 온다는 것을 몸이 준비를 하기 때문이라는 증거임을 이야기를 해 주었다.

 Q군은 어머니가 월요일과 수요일로 1주일에 2회씩 1회기 당 2시간으로 1부일에 4시간을 신청했으나 내일 목요일에 나오겠다고 해서 이번 주일은 목요일 12시-2시로 시간을 정해주면서 그이후에 시간들은 모두 예약된 시간이기 때문에 늦게 나오면 보상을 받을 수가 없다는 것을 이야기를 해 주었다.

 다음의 홈 페이지에서는 Q군이 친가와 외가의 아버지와 어머니 형제들과 관계들을 그리고 Q군의 섹스 문제를 다루게 되었다. Q군은 초등학교 5학년 때 필립핀 어학 연수 3개월 때 6학년 형님이 그에게 자위행위를 어떻게 하는지?를 가르쳐 주었다고 했다. 지금은 1주일에 2회정도 자위행위를 하고 있다고 했다. 그런데 Q군이 발 패티시가 있다고 했다. 여성들의 발을 보면 흥분을 하게 된다고 했다. 다음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