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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환청을 하루에 10번 정도 경험하고 있는 대학 1학년인 20세의 Q군

증세: Q군이 환청으로 "잘 하네"라는 칭찬 혹은 "한숨" "하, 쯪쯔"라는 비난적인 환청을 심할 때 10번 경험하면서 정신과를 찾게 되었음

진단: 조현병(정신분열증)으로 진단되어 xxx 심리 상담 센터에서 1개월 그리고 xxx 심리치료를 1.5개월을 받고 있음, 심한 대인공포증.

연결: Q군의 어머니가 치료자의 블로그와 정신분석 심리치료 홈 페이지를 구석구석 세밀이 읽어 보고 나서 지금 심리치료를 받고 있는 Q군에게 치료자에게 치료를 받는 것이 좋겠다고 설득을 했고 Q군이 치료자의 블로그를 보고 찾아오게 되었음

치료 기간: 컨설팅 이후에 1주일에 2회 1회에 2시간식 월요일과 수요일에 1주일에 2회로 4시간씩 정신분석 심리치료를 받기로 했음.

치료 결과: 아래의 분석은 첫 2시간 컨설팅의 결과를 요약한 것임

 

치료의 과정

 Q군은 며칠 전에 휴대폰으로 "선생님이 심리치료 하는 분 맞죠?"라는 문자 메시지를 보내왔다. 치료자는 정신분석 심리치료를 한다는 것과 위치, 비용, 그리고 치료의 과정을 요약한 장문의 문자 메시지를 보내주었다. 즉각 전화가 걸려 왔다. 비용과 어떻게 치료를 하는가?는 잘 알겠는데? 어디에서 하고 있는지? 어떻게 하는지? 에 대해서 궁금하다고 전화를 걸었다고 했다. 치료자는 월요일부터 금요일 까지는 서울에서 그리고 토, 일요일은 부산에게 정신분석 심리치료를 하고 있다는 것과 유아기 발달과정에서 자아를 그리고  증세 자체 보다 자아의 결함 등을 다룬다고 상세하게 설명을 했고 Q군은 다시 연락하겠다고 전화를 끊었다.

 그 다음 날에 Q군은 문자 메시지로 다음 주일 월요일 오후 3시에 도착하겠다고 문자 메시지가 왔고 치료자는 월요일 2시-4시는 예약 된 손님이 있으니 4시-6시로 시간을 내어줄 터이니 컨설팅 상담 비용으로 시간 당 xxx 만원으로 2시간 컨설팅 비용 xxx 만원을 준비해 보라고 문자 메시지를 보냈고 W군이 알겠다는 대답을 보내왔다.

 월요일 오후 4시 경에 Q군이 10분 늦게 도착하겠다는 문자 메시를 받고 치료자는 O.K.라는 답장을 보냈다. 4시 30분에 도어 벨 소리가 들렸고 문을 열었을 때 여성이 들어오는 것을 보고 나는 남자라고 알고 있었는데 여성인줄 몰랐다고 말을 했을 때 내가 아니고 아들이라고 말을 하면서 아들은 담배 한 대를 피우고 온다고 몇 분 늦게 되었다고 했다.

 어머니는 대학 노트 2페이 정도의 아들 Q군에 대한 요약을 설명해주었고 치료자는 어머니와 아들이 같이 2시간을 상담하지 않는다는 것을 이야기를 해 주면서 아들 Q군의 도어 벨 소리가 들리는 것을 보고 어머니는 치료 종료 30분 전에 오시라고 해서 1시간 30분 동안의 상담 내용을 설명해주고 증세의 원인, 치료 방향 등을 간단하게 요약해서 브리핑을 하겠다고 이야기를 하고 나서 어머니는 치료실 밖에서 기다리기로 하고 W군이 들었다.

Q군의 삶의 역사: Q군은 현재 대학에 1학년을 끝마치고 휴학 중인 20세의 청년으로 6살 위의 누나와 2살 위의 누나가 2명이 있고 막내 아들이라고 했다. 큰 누나는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에 다니고 있고 그리고 외향적인 성격으로 문제가 없고 둘 째 누나는 대학생으로 내향적인 성격으로 Q군과 비슷하지만 친구 관계가 좋아서 문제가 없다고 했다. 누나들로부터 어린 시절에 많은 비난으로 폭력적인 것은 없었지만 상처를 많이 받았다고 했다.

 큰 누나는 Q군을 빈정대거나 Q군이 말을 하려고 하면 말을 막아버지는 것이 심했고 작은 누나는 어린 시절에 2살 차이로 Q군을 잘 보살펴 주었지만 손 바닥으로 등짝을 찰싹 때리는 등등 화가나면 화풀이를 Q군에게 했다고 털어 놓았다. 초등학교 시절에는 별 문제가 없었으나 중학교 1학년 때 초등학교 때의 친구들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새로운 환경에서 내성적으로 적응에 어려움 때문에 친구들로부터 왕따를 당했다고 했다. 중학교 2학년 때부터 동료들과 열심히 관계를 해서 중학교 2학년에서 고등학교 졸업 때까지는 큰 어려움이 없이 친구들과 함께 잘 어울렸다고 했다.

 대학은 아버지가 전기 회사에 기술자가 아닌 사무원으로 근무하고 있기 때문에 어린 시절부터 늘 아버지는 전기 기술자, 전기 분야를 졸업하면 좋은 일자리를 구할 수 있다고 해서 xx 대학 전기학과에 입학하게 되었다고 했다. 대학 1학년때부터 동료들과 어울리지 못했고 혼자서 생활을 하다가 보니 1학기 학점이 2.9가 그리고 2학기 학점이 2.9가 나왔다. 아버지가 학점을 보고 이렇게 하면 취업이 어려울 것이니 성적을 만회 하라고 했다. 어머니는 너의 문제는 네가 알아서 해라라고 시큰둥 했다고 토로 했다.

 증세의 등장: Q군은 대학 강의실에서 강의를 듣고 있을 때 머리 속에 강의가 들어오지 않았다. 전공 자체도 재미가 없고 또 "왜 내가 이 강의를 듣고 있으야 하는가? 나는 지금 누구인가? 앞으로 내가 무엇을 할 것인가? 왜 내가 지금 이렇게 하고 있는가?" 등등의 질문들이 머리 속에 꽉 들어차서 고통스럽기 시작했다고 털어 놓았다. 1학년을 끝내고 2월달에 휴하계를 냈다. 자신이 동료들과 달리 무엇인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느꼈고 학교 생활이 점점 힘들어가기 시작했다.

 올해 초반기에 한 친구로부터 심리학 세미나가 있다는 말을 듣고 참석해 본 결과 심리학에 흥미가 생기게 되었다. 몇 번의 심리학 강의를 듣고 나서 일대 일로 상담이 있다는 말을 듣고 상담에 참석했을 때 그 상담자는 하느님 이야기를 하면서 종교적인 전도를 하려고 한다는 것을 감지를 했다. 하느님을 믿게 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는 말과 6주일간 특별 교육 과정이 있으니 참가하라고 해서 참가하기로 했다.

 특별 과정에 등록을 하고 참가히게 되면서 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사람들과 지도자들은 이곳에 등록했다고 하는 말들과 이 과정에 대해서 교육받고 있다는 말을 절대로 아무에게도 해서는 안 된다라고 주의 경고를 했다. 나중에 모든 것이 해결되고 나서 다른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해도 되지만 부모님에게도 이곳의 교육받는 이야기를 해서는 안 된다고 Q군으로부터 약속을 받아 냈다. Q군은 그것을 철석같이 믿게 되었고 하느님이 자신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겠다는 것을 믿고 따랐다.

 금요일 철야 기도회에서 큰 소리로 하느님에게 하고 싶은 통성 기도를 하라고 해서 Q군이 마음 속에서 답답했던 것들을 큰 소리가 이야기를 하게 되면서 마음 속에 억압되어져 있는 크다란 덩어리들이 솟아나오게 되었다. 그는 기분이 좋아졌다. 그러나 지도자는 그것에 대해서 더 이상 해결해주지 않고 그냥 하느님을 믿게 되면 모든 것이 사라질 것이라고 반복해서 설명을 해 주었다. Q군은 실망을 했다. 그 속에 억압되어져 있던 응어리가 점점 크지면서 참을 수 없게 되었다. 그러나 그 문제에 대한 해결은 하느님을 믿는 것이 대답이었다.

 이 시점에서 어머니와 가족들이 Q군이 이상한 곳에 드나든다 라는 것을 알 게 되었고 Q군에게 설득을 하기 시작했다. 그 종교를 xxx 라는 신흥 종교로써 사이비 종교이니 그곳에서 빠져나와야 한다는 말을 듣고 때마침 속에 억압되어져 있는 응어리가 커지면서 불만을 가지고 있던 참에 입단 2주일 만에 더 이상 참가하지 않고 포기를 했다.

 이 시점에서 Q군은 심리학 서적들 즉 내적 치유: 내 안에 어린 아이"라는 책을 보고 나서 흥미를 느꼈다. 또 다른 다양한 심리학 서적들을 보기 시작했다. 여러 개의 심리학 서적들과 심리치료에 대한 책들을 7권 정도를 보면서 심리학에 흥미와 재미가 생겨나기 시작을 했다. 이 때에 우연히 노래방에 가서 혼자서 크게 노래를 부르고 속을 털어 내려고 할 때 누가 "잘하는데"라는 칭찬을 들었고 기분이 좋아서 엄청나게 기뻤다. 그런데 얼마 후에는 또 "하참! 휴우!" 등의 함숨쉬는 말과 그리고 "내 원 참!"나는 비웃음의 말들이 들리기 시작했고 처음에는 누가 옆에서 그에게 이야기를 하는 줄 알았는데 옆을 둘러 봐도 아무도 없었다. Q군은 그것이 환청이라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다.

 그 시점에서 Q군은 xxx 상담 센터를 찾아가서 한 시간으로 50분씩 10만원을 지불하고 상담을 받으면서 MMPI 검사를 하면서 환청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서 상담 선생님에게 이야기를 했을 때 환청이 분명한 것 같으니 정신과에 가서 약물을 복용하라고 했다. 그의 집 주변에 있는 xxx 신경정신과에 60대의 의사 선생님이 환청약물을 처방해 주었고 저녁에 3알씩 약물을 복용하기 시작했다고 했다.

 xx상담 센터에서는 인지-행동 치료를 한다는 것을 알고 나서 인지 행동 치료를 Q군과 잘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어서 xxx 심리치료 센터로 옮겼다. 그 선생님은 느낌을 표현하게 하고 그 느낌이 터져 나올 때 손으로 머리, 이마. 볼 목 등에 손가락으로 경락을 집어 주는 치료를 1.5개월 정도 1주일에 1시간 30분씩 치료를 받는데 20만원씩을 치료 비용으로 지불 하고 있다고 소개를 했다. 환청을 없애기 위해서 약물을 복용하면서 심리치료를 받도록 했다. Q군이 그들이 출판한 xxx 이론에 대학 책을 읽고 나서 혼자서 감정을 표현하고 스스로 경락을 집어가면서 자아 치료를 하겠다고 했을 때 상담 선생님은 그렇게 하면 안되니 계속해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했다.

Q군의 핵심 문제의 요약: 1시간 30분이 흘러가면서 치료자는 Q군의 어머니를 들어 오시라고 했다. 핵심 문제를 설명하고 앞으로 어떻게 치료를 할 것인지를 브리핑 하겠다고 이야기를 했다.

 Q군의 문제는 Q군이 어린 시절에 엄마의 사랑을 받지 못했다고 하는데 어머니는 전업주부로써 3명의 자녀들을 양육을 했는데 Q군의 말처럼 어린이의 대화를 들어주고 지원해주고 부모님 앞에서 온갖 이야기를 마음대로 표현을 하는 자아가 연약하게 발달을 하지 못한 것이 결정적인 이유임을 밝혔다. Q군은 어머니에게 소상하게 이야기를 해도 어머니는 들은척 만척하고 반응이 거의 없다는 것이 불평불만 이었다. Q군은 어머니가 반응을 하지 않으면 화를 낸다고 어머니가 5분 동안 치료자에게 노트한 내용들을 읽어면서 이야기를 해 주었다. 중학교 1학년 때 새로운 환경에 적응 때문에 왕따를 당했고 그리고 대학 입학 후에 1학년 때 새로운 환경에 적으에 실패 그리고 자신의 문제에 대해서 신경을 곤두 세우게 되었다.

 심리학 세미나가 있다는 친구의 말에 참석을 해서 심리학에 대해서 흥미를 느꼈고 그리고 사이비 종교에 빠져들어가려고 하다가 빠져 나오면서 환청이 등장한 것은 내면의 문제들로 주의 집중이 쏠리면서 내면 속에 억압되었던 과거의 감정들이 방아쇠를 당히게 되었고 종교에서 실망해서 각종 심리학 서적들을 보면서 내면의 자아 문제로 이어지게 되었다. 고로 Q군은 자아를 찾으려고 하는 시도를 하게 되었고 xx 심리상담 센테의 인지 행동 치료에 그리고 xx의 경락과 심리학의 접목에서 심리치료를 받고 있는데 그들의 심리치료가 2% 부족함을 느끼고 있을 때 어머니로부터 치료자의 심리치료 홈 페이지와 치료의 과정을 읽고 정신분석 심리치료를 찾게 된 것이다.

 치료자는 자아를 다룬다는 것과 어린 시절에 엄마가 어린 Q군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자기 표현을 하도록 하고 스스로 자신감을 길러 주어야 하는데 어머니의 적극적인 반응이 없는 것에 실망을 해서 대인관계에서 어떻게 대인관계를 해야할찌를 모르겠고 사이비 종교 직후에 지나가는 길거리 사람들이 자신을 이상하게 보지 않을까? 두려워지고 긴장이 올라가면서 과도한 긴장 속에서 대학 1년을 보내면서 긴장이 해소되어지지 않았고 가중 되면서 증세가 터져 나온 것으로 이야기를 해 주었다.

 Q군은 동료들과 대인관계를 할 때 이야기를 들어 주는 것을 잘 하는데 어떤이야기를 할지 몰라서 그들에게 미안하고 껄끄러워지면서 점점 동료들에게 미안하고 Q군 자신의 내면이 동료들이 알 게 될까봐서 철저하게 숨기고 피해왔다고 스스로 이야기를 한 것을 지적을 하면서 치료는 2시간 치료 회기 동안에 스스로 마음 놓고 편안하게 이야기를 하는 것에서 긴장이 풀리고 대화를 통해서 스트레스를 해소 한다는 것을 Q군도 어머니도 모르고 있다는 것을 지적해 주었다.

 치료자는 6개월 이하는 수용하지 않는다는 것과 6개월 치료 비용을 선불하는 것은 치료자와 치료를 받는 사람이 갈등이 생겼을 때 치료를 중단하지 말고 그 갈등을 치료사에게 이야기를 함으로써 사회에서 갈등이 생기는 것을 해결하기 위한 치료의 기법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것과 컨설팅 비용으로 2시간 xxx원을 받고 있지만 6개월 치료 계약을 하면 시간당 xx원으로 50% 활인이 된다는 것과 다른 심리상담 센터 혹은 xx 치료 센터와 비교했을 때 비용이 저렴하다는 것을 지적을 했을 때 Q군은 다른 상담센터들보다 비용이 저렴하다고 인정을 했다.

 치료자는 Q군과 어머니가 의논해서 치료자에게 치료를 받고 싶다고 하면 6개월 치료 계약을 해야 한다는 것과 그리고 특별히 당부하고 싶은 것은 혹시 Q군과 어머니가 치료자에게 정신분석 심리치료를 받으면서 다른 xx 심리상담 센터와 두 개를 함께 치료를 받으면 이중 효과를 올릴 수 있지 않겠는가?라는 것은 심리치료에서는 금기시 되어 있으니 어느 쪽을 선택하든지 한 쪽을 선택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를 했다. 왜냐하면 치료의 기법과 이론들이 다 다르기 때문에 혼란을 가져온다는 것과 치료자는 신경정신과 약물 치료는 관계없지만 약물을 지금 당장 계속하지 않으면 충동 조절과 환청 때문에 약물 복용을 중단하기 어렵다고 생각이 들면 신경정신과의 처방으로 약물 복용은 허용하되 약물을 접차적으로 줄이고 약물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과 환청과 환각은 분석을 해서 그것을 찾아내면 사라지게 된다는 점을 이야기 해 주었다.

 치료자는 환청은 어린 시절에 상처로써 이것에 대한 자아가 감당을 못하기 때문에 두려움으로 그것을 직면하지 못해서 스트레스를 받아서 자아가 막다른 골목에 갇히게 되면서 환청을 막을 방어력이 없기 때문에 의식에 터져 나온 것으로 설명해주면서 칭찬의 환청은 Q군의 소망으로 부모님으로부터 칭찬을 받고 싶다는 소망의 표현이고 아휴, 내 원참! 어휴 등의 한숨 소리는 틀림없이 부모님이 Q군에 대한 한숨과 한심한 생각에서 나오는 말이 분명한데 앞으로계속해서 분석으로 찾아낼 것이기 때문에 약물을 중단하면 환청이 등장하게 되고 이것을 분석으로그 상처의 원인을 깨닫게 되면 환청은 저절로 사라지지만 그러나 약물을 계속 복용하게 되면 환청의 등장을 막아 버리기 때문에 근본적인 치료를 막아 버리는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강조를 했다.

 치료는 끝이 나고 Q군과 어머니가 되돌아갔다. 몇 기간 후에 저녁 9시 경에 어머니가 전화로써 Q군이 6개월 정신분석 심리치료를 받기로 결심을 했다는 말과 Q군이 수요일 오후 3시-5시 그리고 원요일 3시-5시로 치료를 받기로 가족들과 합의를 했다고 연락이 왔다.

다음의 홈 페이지에서는 Q군이 중학교 시절부터 잠과의 전쟁을 하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보통 새벽 4시-5시에 잠을 자기 때문에 오전은 날아가 버리기 때문에 오후 3시-5시로 치료자에게 시간 약속을 하게 된 것을 알 게 되었다. Q군은 핵심 문제로 대인관계에서 자아 의식으로 자꾸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단점을 파악해서 비웃음을 뒷담으로하는 것으로 느껴져서 신경이 많이 쓰인다고 토로 했다. 다음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