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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우울증으로 자살하고 싶다는 여성 28세의 N양

증세: 심한 우울증으로 8년간 고통 속에 살고 있음

진단: 심한 우울증, 대인공포증

연결: 인터넷에서 치료자의 홈 페이지를 보고 찾아오게 되었음, 그녀는 4년 전에 치료자에게 48시간 동안 정신분석 심리치료를 받은 적이 있었음.

치료 기간: 처음에 컨설팅으로 2시간을 치료를 받아 보고 나서 치료를 받고 싶다고 결심을 하게 되었음

치료 결과: 아래의 치료 회기는 6개월 치료 계약 이후 1주일에 3회로 첫 번째 제 1 회로 2시간 동안의 N양의 분석을 요약한 것이다(제 1 회 2시간(컨설팅 포함 총 4시간).

 

치료의 과정 

 이번 주일 치료 과정에서 N양은 그녀가 어제 치료를 끝내고 집에 돌아 가면서 혹은 오늘 치료 회기에 오면서 가만히 생각해 보면 과거에 그녀의 가족 구성원들은 아버지는 어머니에게 화풀이를 하고 어머니는 자녀들에게 화풀이를 하고 오빠는 엄마에게 화풀이를 하는 과정으로 외부적으로 보면 평범한 가정이 왜 이러한 풍파를 경험하게 되었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했다. 겉으로 보기에는 아버지, 어머니느 맞벌이 부부로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이 없어 보였지만 지금 생각에 보면 어머니와 아버지는 맞벌이로 벌어들린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없었던 것은 모두 친가 형제들의 양육 비용으로 모두 사용되어 버렸고 실제로는 우리의 가족 즉 오빠와 나에게 투자한 것은 별로 없었다고 실토를 했다.

 N양은 지금 곰곰히 생각해 보면 아버지는 어머니를, 어머니는 자녀들을 그리고 오빠는 어머니를 회풀이 대상으로 이용되었다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N양 자신은 직접적으로 당하지는 않았지만 그러한 가족 구성원들의 상처들을 직면 눈으로 보면서 성장했기 때문에 N양 자신은 그것으로부터 상처를 받은 것 같다고 토로 했다.

 어머니는 오빠가 사달라고 요청한 것들은 한번도 제대로 들어준 적이 없었고 N양 자신도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요청한 것들을 한번도 제대로 수용을 받은 적이 없었다고 했다. 즉 어머니는 한푼 두푼 모아서 전부 친가 가족들을 부양하는데 모두 소비를 했기 때문에 정작 우리들 즉 오빠와 N양에게 투자한 것은 공부하는데, 학원 비용에만 아낌없이 투자를 했지만 필요한 욕구 충족에는 거의 사용된 것이 없었다고 불평을 했다.

 아버지는 N양이 초등학교 4학년 때 할머니가 남긴 토지에다 아버지 이름으로 등록을 하고 N양이 살고 있던 34평 아파트를 팔아서 20평정도 되는 작은 아파트 월세로 이사를 하고 남은 돈을 그 토지 위에다 전원 주택을 짓었다고 했다. 고로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못했다. 넓은 아파트에서 좁은 아파트로 이사를 온 이후에 같은 아파트에 살던 한 친구도 역시 좁은 아파트로 이사를 왔기 때문에 크게 부끄럽지는 않았지만 그 시점에서 시작된 4살 많은 오빠의 사춘기에 어머니의 폭행이 시작된 것이 불행의 연속이었다고 털어 놓았다.

 그 시점에서 친구들은 N양을 초대를 해서 그들이 집에 자연스럽게 놀러 갔는데 정작 N양은 친구들을  초대를 할 때 오빠와 가족들의 갈등들을 보여주지 않기 위해서 항상 집에 아무도 없을 때 친구들을 초대했다고 토로 했다. 아파트에 대한 경제적인 열등감은 많지 않았다고 했다. 아버지가 사업에 실패해서 이사를 온 것이 아니고 전원 주택을 지어서 그곳에 투자를 한 것이기 때문에 사업 실패가 아니었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충격을 받지는 않았다.

 그 이후에 4년 만에 조금 넓은 아파트에 전세로 들아갔지만 좋은 아파트는 아니었다. 같은 아파트로 이사를 간 그 친구는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작은 아파트로 같이 이사를 같지만 그들은 그 후에 경제가 회복되어 34평보다 더 넓은 새로운 아파트로 이사를 갔지만 N양은 넓었지만 전세로 자신의 소유는 아니었다고 했다.

 N양이 초, 중학교 시절에는 반에서 임원도 하고 공부를 잘해서 큰 어려움이 없었지만 왜 그녀는 마음 속에 항상 그러한 자아는 껍데기 자아이고 N양의 실제 자아는 무능하고 똑똑하지 않는 무기력한 자아라고 느끼고 있었다. 중학교 시절에는 반에서 2등 정도를 꾸준하게 했고 전교에서 20등 이내로 공부를 잘 했지만 그것은 나의 진실한 자아가 아니다라고 늘 마음 한쪽 구석에 자리를 잡고 있었다.

 그녀는 그 때 그때 상황에 짜 맞추기로 현상 유지를 해서 그런대로 꾸려나간 자아로써 그것은 진짜 내 자아가 아니다라고 초등학교 시절부터 늘 그러한 생각이 한쪽 마음 속에서 자리잡고 있었다고 토로 했다.

 치료자는 왜 그녀가 그러한 생각을 했는지?를 물어 보았을 때 N양은 자연스럽게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부담없이 편안하게 하는 것이 진짜 자아인데 N양은 그렇하지 못하고 항상 해야 한다, 잘해야 한다, 등수가 1등, 2 등으로 잘 해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 잡여 있었다는 것을 이야기 했다.

 N양은 초등학교 1학년 시절에는 전부 100점을 받았기 때문에 큰 어려움이 없었다. 그런데 초등학고 2학년 때 학급 대표로 전교 노래 자랑에 나가서 전체 학교학생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데 목소리가 떨리고 불안해서 노래를 불렀지만 자신의 기준에 실패한 것에 충격을 받았다. 그러나 그것은 어려움이 없지 지나갔다.

 치료자는 N양에게 노래를 부르고 나서 잘못 불렀다고 선생님 혹은 동료들이 N양은 비난하고 비판했는지?를 물어 보았을 때 동료들, 선생님은 비난, 비판이 없었는데 N양 자신이 스스로 떨리고 말이 드듬거리는 것 같아서 놀랬다고 했다.

 두 번째는 초등학교 3학년 때 수학 시험에서 76점을 받았다고 어머니로부터 실망스런 모습에 충격을 받았다고 했다. 어머니가 N양과같은 학교에서 행정 주사로 일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시험 후에 N양의 담임 선생님에게 시험 결과를 물어 본 후에 76점인 것을 알고 N양을 불러서 어떻게 공부를 했는데 76점이 나올 수 있느냐?라는 어머니의 실망스런 모습에서 충격을 받았다고 했다.

 초등학교 3학년 때 N양이 피아노 학원에서 피아노 경연 대회에 나가게 되었는데 피아노 선생님이 손이 떨리는가?라고 물었을 때 이야기를 하지 않았지만 정작 피아노를 치는 수행 평가 시에는 손이 떨려서 피아노 선생님이 놀랬다고 했다. 그러나 피아노를 연주하는 곡은 틀리지 않고 연주를 해서 무난하게 끝낸 후에 은상을 받아서 온 가족들이 아버지, 어머니, 오빠, 그리고 N양이 피아노 경연 축하 가족 사진을 찍었는데 그 사진에는 오빠가 농구 공을 사달라고 엄마에게 졸랐다고 거부당하자 어머니와 오빠가 서로 갈등을 하면서 찍은 사진으로 지금도 그 사진에는 어머니, 오빠, 아버지의 인상이 찡그린 표정을 볼 수 있다고 했다. 집으로 돌아오는 승용차 안에서 오빠가 계속 원하는 것을 사 달라고 보채는 것에 화가 난 아버지가 오빠를 승용차에서 내리게 하고 혼자서 집에 걸어들어 왔을 때 아버지가 어머니에게 말대꾸를 하는 버릇을 고친다고 혁대로 무차별하게 때린 것 같았다고 회고를 했다.

그러나 이후에 유일하게 시험을 친 수학 시험에서 늘 100점으로 회복이 되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었다. 그런데 초등학교 4학년 때 학급에서 음악 시간에 악기를 다루는 시험이 다가 온다는 것이 불안해지기 시작을 했다. 옆에서 동료들고 떨리고 불안해진다는 말을 들었지만 N양은 걱정이 심해서 어떻게 손이 떨리는 것을 컨트롤해야 할까? 걱정이 심했다고 토로 했다. 그 때부터 오빠가 어머니에게 반향이 심해져서 어느 날 오빠가 학교에 근무 하는 어머니에게 농구 공을 하나 사 달라고 했을 때 어머니는 돈이 없다고 거부를 했다.

 오빠는 그 때 부엌에서 식칼을 들도 나와서 어머니를 찔러 죽이고 그리고 뒤 늦게 귀가 하는 아버지를 찔러 죽이고 오빠 자신은 그 칼로 자살을 하고 그리고 그 칼은 N양에게 쥐어줄 것이라는 말을 듣고 놀래서 오빠가 한 눈을 팔 때 신발을 주워들고 계단으로 도망을 가서 어머니가 퇴근할 때 어머니를 만나서 오빠가 식칼을 들고 있다는 말을 하고 아버지가 퇴근할 때까지 승용차 안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집에 귀가를 한 충격적인 사건이 그 때부터 시작되었다고 털어 놓았다.

 초등학교 5학년 때는 발표 혹은 손떨림 혹은 시험에 대한 기억은 없었든 것으로 보아서 N양은 별다른 문제는 없었는데 오빠가 어머니에게 화풀이를 하는 사건들의 연속이어서 악몽 같은 시간이었다고 토로 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음악 시간에 아기를 다루는 테스트가 다가 오자 손이 떨리고 불안해서 어머니에게 이야기를 했을 때 어머니가 N양의 초등학교에 인근에 xx 신경 정신과 의사 선생님이 학교에 자주와서 학생들에게 강연을 하고 그리고 엄마들이 자녀들을 그 신경정신과 의사 선생님에게 자주 컨설팅을 다녔는데 N양이 음악의 악기를 다루는데 손이 떨린다고 걱정하는 것을 듣고 N양을 데리고 그 신경정신과 의사선생님에게로 갔다. 그 의사 선생님에게 손이 떨리는 것을 이야기를 했을 때 그 의사 선생님이 약을 처방해 주면서 괜찮을 것이라고 했고 그리고 다른 고민이 있으면 이야기를 해 보라고 했을 때 N양은 오빠가 엄마를 때리고 폭행을 하는이야기를 잠간하고 끝이 났는데 그 때 밖에서 기다리고 있던 어머니와 함께 돌아오면서 어머니가 N양에게 그 신경정신과 의사 선생님과 무슨 이야기를 했는가?라고 물었을 때 N양이 손이떨린다면 이야기를하고 다른 고민을 이야기를 하라고했을 때 N양이 오빠 이야기를 했을 때 어머니가 왜 너의 문제만 이야기를 하면 되지? 오빠 이야기를 했는지? 쓸데없는 우리가족 이야기를하면 안 된다라고 한 이야기를 들었다고 실토를 했다.

 또 기억이 나는 것은 초등학교 5학년 시점에서 오빠 때문에 힘들어서 다른 학교로 전근을 간 어머니에게 고통스런 심리적인 괴로움을 몇 장의 장문의 편지를 써서 선생님을 방문하러 갈 때 전달하려고 했다가 실행하지 못한 것이 있고 그리고 중학교 2학년 때 너무 고통스럽고 힘들어서 한 친구에게 고민을 이야기를 한 것을 어머니가 알고 노발대발한 사건을 기억을 회상을 했다.

 N양은 유치원 시절에 할머니 집에서 유치원에 다닐 때 할머니가 학습지가 오면 일일이 보살펴 주었는데 줄 긋기 선긋기 등이 조금도 벗어나면 완벽하게 줄을 끄으라고 지우고 또 지우면서 한치도 어긋남이 없이 교육을 받았던 것과 그리고 초등학교 1학년 때 받아쓰기 시험을 친다는 알림장을 받고 어머니가 받아 쓰기 연습을 하는데 글찌가 삐뚜러 지거나 정확한 글짜가 아니게 되면 다시 고쳐서 쓰도록 훈련을 받았다고 털어 놓았다.

 그 때 거의 모두 100점을 받아오면 어머니가 기분이 좋아지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 보면서 점수가 좋지 않으면 어머니가 싫어하는 모습에서 N양은 완벽해야 하고 항상 100점을 받아야 한다는 것에 습관화 된 것 같다고 실토를 했다.

 초등학교 2학년 때 N양은 한번씩 이렇게 하는 공부 방식은 무엇인가? 잘못된 것이 아닌가? 의문이 들었다고 했다. 즉 100점을 받아야 한다, 공부를 잘해야 한다 그리고 언제나 완벽해야 한다는 것에 의문이 들고 무엇인가?잘못되어가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지만 그대로 밀고 나갔다고 토로 했다.

 N양은 고등학교 시절에는 아버지의 의처증이 심해서(그 때는 그것을 의처증이라는 것을 몰랐다) 아버지와 어머니가 늘 시도때로 없이 다투는 것에서 공부를 집중할 수가 없었다고 했다. 하루는 아버지가 10시-11시 경에 술에 취해서 귀가하는데 어머니가 술 취한 아버지의 술 깨는 도우미를 하기 싫어서 숨어 있다가 아버지가 어머니가 집에 없다는 것으로 판단하고 집 밖으로 어머니를 찾아러 나가고 나서 어머니가 아버지를 찾으러 나갔는데 아버지를 만나지 못하고 아버지가 먼저 들어오고 나서 어머니가 들어 오면서 그 때 아버지가 지금까지 어디에서 바람을 피우다가 지금 들어 오느냐?라고 오해를 해서 아무리 해명을 해도 막무가내로 부부싸움을 시도때도 없이 하는 것을 보면서 공부를 할 수가 없었다고 했다.

 치료자는 N양의 부모님이 감정을 말로써 표현하지 못하고 행동으로 표현했고 그리고 아버지의 의처증이라는 심각한 병에다 그리고 어머니가 절대로 가족의 비밀들을 이야기하지 말라고 입을 차단시켰기 때문에 그리고 늘 가족 구성원들의 긴장된 상황이 마음 속에 쌓인 긴장과 분노와 적대 감정의 방출구를 차단시킨 것 등등이 모두 심리적인 원리를 배우지 못했기 때문에 즉 심리적인 문제들 때문에 N양의 문제가 생긴 것으로 치료실에서 치료자가 다시 엄마 역할을 해서 잘못된 심리적인 원리들을 모두 뜯어 고치고 새로 배우고 그리고 감정을 표현하는 것을 배우고 의사 소통을 하는 것을 새로 배우고 갈등을 해결하는 것을 새로 배우는 과정이 앞으로 치료를 과정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를 해 주었다.

 치료자는 N양에게 자아가 성장을 한다는 것을 알고 있는지? 물어 보았을 때 모른다고 했다. 치료자는 신체가 성장을 하는 것처럼 자아도 성장을 하는 것으로 나이에 걸맞게 성장을 해야 하는데 N양의 자아는 그러한 성장의 과정에서 상처받아서 성장이 중지되어 버린 것으로 앞으로 자아 결함들을 다룰 것이라고 예고를 해 주었다. 초등학교 2학년 때 이러한 공부 방식에 분명히 잘못된 무엇인가?가 있다고 느낀 것은 건강한 자아가 의문을 제시했지만 누구에게 물어 볼 수고 없었고 부모님은 그러한 것을 모르고 있었기 때문에 치료자와 같은 전문가를 찾을 수가 없었던 것이라고 이야기를 해 주었다.

 N양은 토요일 오전 10시-12시까지 치료 약속을 하고 돌아 갔다.

 다음의 홈페이지에서는 N양의 너무 부정적인 생각들과 분노와 적대감정이 누적되어 한 시간에 30분-40분은 부정적인 생각에 빠져 있다는 것을 분석으로 밝혀내고 자아와 대화와 자아 찾기와 이 세상의 중심이 내 자아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다루었다. 다음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