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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우울증으로 자살하고 싶다는 여성 28세의 N양

증세: 심한 우울증으로 8년간 고통 속에 살고 있음

진단: 심한 우울증, 대인공포증

연결: 인터넷에서 치료자의 홈 페이지를 보고 찾아오게 되었음, 그녀는 4년 전에 치료자에게 48시간 동안 정신분석 심리치료를 받은 적이 있었음.

치료 기간: 처음에 컨설팅으로 2시간을 치료를 받아 보고 나서 치료를 받고 싶다고 결심을 하게 되었음

치료 결과: 아래의 치료 회기는 2시간 동안의 N양의 컨설팅 내용을 요약한 것이다.

 

치료의 과정

  N양은 4년 6개월 전에 치료자에게 1주일에 2회씩 1 회기당 2시간으로 1주일에 4시간 혹은 6시간씩 3개월 동안 48시간으로 치료를 받은 적이 있었다. 제 1 차 6개월의 치료 계약이 끝나가면서 두 번째 6개월의 치료 계약을 앞두고 치료자가 어머니와 면담 후에 그녀의 어머니로부터 계속해서 치료 비용을 지원해주겠다고 약속을 받았으나 N양은 쉬고 싶다면서 치료를 중단했고 그 이후에 치료를 계속하지 않고 4년 6개월의 시간이 지나갔다.

 어저께 치료자는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4년 6개월 전에 치료자에게 심리치료를 6개월간 치료 계약을 하고 치료를 받았다가 두 번째 등록을 하지 않고 중단되었던 N양이었다. 그녀는 치료자에게 다시 심리치료를 받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문제는 치료자가 인터넷 홈 페이지에 올려 놓은 그녀의 치료 사례 때문에 그녀의 허락없이 올려 놓은 것에 대해서 항의하고 분노했다.

 치료자는 사과를 하고 그녀의 치료 사례들을 내려 주었다. N양은 치료 사례들이 내려진 것을 확인한 후에 치료 예약을 하고 날짜와 시간은 5월 8일 오후 2시-4시에 예약을 했다.

 5월 8일 오후 2시 정각에 N양이 도착을 했다. N양은 치료실에 들어 오면서 울면서 들어왔다. 치료실 의자에 앉아서 N양은 2시간 동안 컨설팅을 받고 싶다고 했다. 치료자가 치료 비용을 이야기를 했을 때 N양은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서 컨설팅 비용이 입금이 되었고 치료가 시작했다.

 그 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라고 했을 때 N양은 오늘 지하철을 타고 오면서 갑자기 눈물이 쏟아지기 시작했다고 털어 놓았다. 곰곰히 생각해 보니 과거에 치료자에게 심리치료를 받아서 N양 자신의 심리적인 문제가 가족 구성원들의 갈등과 폭력과 언어 폭력 등으로 N양 자신의 문제가 생겼다는 것을 알 게 되었는데 그 때 치료를 계속하지 못하고 48시간 이후에 치료를 4년 동안 중단하고 나서 지금 생각해 보니 과거에는 가족구성원들의 가족 구조들 때문에 힘들었지만 지금은 가족 구성원들은 문제가 있지만 그러나 나름대로 각자가 잘 해 나가고 있는데 지금은 N양 자신이 가족들을 괴롭히는 가족 구성원들에게 의존해 있는 불쌍한 존재가 되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심한 자신의 모습에서 눈물이 쏟아지게 되었다고 하소연했다.

 또 하나는 우연히 인터넷에서 신문 기사를 보았는데 최근에는 40대-50대의 부모님들의 자녀들이 이제는 20대 후반과 30대가 되어 결혼을 한 사람들도 대학을 졸업한 사람들도 부모님으로부터 한 달에 50만원에서 70만원의 경제적인 지원 받고 있는 캉가루 족이 되고 있다는 글을 읽고 나서 바로 그러한 사람들 중에 한 사람이 N양 자신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눈물이 쏟아져 나왔다고 했다.

 치료자로부터 48시간 치료를 받은 후에 N양은 그녀와 아버지의 관계는 많이 변했다고 털어 놓았다. 치료자가 4.5년 전에 아버지와 관계가 단절된 것을 회상으로 기억을 하면서 한번 시도에서 약 2시간으로 아버지와 생후 처음으로 2회의 대화를 시도한 것을 기억으로 회상을 하면서 지적을 했다. N양은 그것이 사실이었다고 인정을 하면서 그 이후에 아버지와 계속된 대화로써 아버지가 가족구성원들에게 자신이 스스로 잘못을 시인하고 그리고 특별히 어머니에게 강압적으로 아버지가 소망대로 해 온 것을 인정하고 스스로 어머니와 관계를 개선해서 지금은 아버지가 투자한 전원 주택에서 주로 생활 하면서 어머니와 N양이 한번씩 방문을 하는 것으로 부부 사이는 어느 정도 회복이되었다고 털어 놓았다.

 그 때 오빠와 어머니 관계가 폭력으로 얼룩졌지만 그 때 오빠는 일요일 밤에만 살짝 들어와서 옷만 갈아 입고 가족들을 만나지 않고 원룸에서 살았는데 지금은 집에 들어와서 어머니, 오빠, 그리고 N양이 같이 살고 있는데 오빠는 지금도 xx 대리점 메니저로 개인적으로 경제적으로 독립해서 살고 있는데 지금까지 변화되지 않고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는 유일한 사람이 N양 자신이라고 했다.

 다시 N양은 그녀의 문제로 되돌아갔다. 그녀가 초등학교 2학년 때 어떤 발표를 하는데 몸이 사시나무 떨리듯이 떨리고 말이 잘 나오지 않는 것을 발견을 하게 되었지만 그러한 그 이후에 별 문제 없이 잘 지나갔다고 했다. 초등학교 3학년 때 수학 시험에서 76점을 받았을 때 어머니의 표정이 굳어져서 놀래는 표정을 보고 그녀 자신의 점수가 너무 낮았구나 하고 놀랬다고 했다. 그 이전에는 그녀는 늘 100점을 받았기 때문에 공부에 대해서 신경을 쓰지 않았다.

 N양은 초등학교 3학년 때 수학 시험을 76점 받아서 충격을 받은 그 이후에는 공부에는 큰 어려움이 없었다. 왜냐하면 다시 거의 100점의 점수로 되돌아갔기 때문이었다. 그 때 초등학교에서는 수학 시험만 쳤기 때문에 다른 과목은 어려움이 없었는지?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지만 기억에 없는 것을 볼 때 다른 과목은 잘 했던 것으로 생각되었다.

 초등학교 5학년, 6학년 때 한번씩 일어나서 발표를 하거나 지명을 받아서 발표를 하면 N양은 몸이 떨리고 손발이 심하게 떨린다는 것을 알 게 되었지만 그러한 발표는 1년에 한번 혹은 두 번의 일이어서 큰 문제가 없이 지나갔다고 했다.

 중학교 2학년 때 수행평가라고 해서 쪽지시험을 자주 쳤는데 그 때 손이 떨리고 안전부절 못하고 생각이 연결이 잘 안되고 놀래는 현상이 잦은 쪽지 시험으로 새롭게 인식하게 되기시작했다고 토로 했다. 일반 시험들은 별로 어려움이 없이 잔 진행이 되었는데 쪽지 시험은 빠른 시간에 설명을 해야 하는 시험으로 손이 떨리고 글씨가 잘 쓰여지지 못해서 안전부절 못하게 되었다고 했다.

 그 때 어머니와 함께 외갓집에 갔을 때 외할머니가 손이 떨리는 수전증을 가지고 있고 그리고 어머니가 약간 손이 떨리는 수전증이 있다는 것을 알 게 되었기 때문에 그것이 유전적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고 했다. 그런데 그 이후부터 빈도수가 점점 많아지면서 손이떨리고 머리가 하얗게 되는 현상들의 빈도수가 쪽지 시험에서 이제는 일반 중간. 기말 고사로 번져나기 시작했다고 했다.

 그러나 젖먹던 힘을 다해서 학교 성적은 중학교 시절에 반에서 2등, 3등을 유지하고 전교에서 20등을 유지했기 때문에 그런대로 잘 진행이 되어갔다. 이것을 그녀는 우연한 것으로 자신의 능력으로 인정하지 않고 그 상황에 이런 저런 상황에맞추다 보니 이럭저럭 넘어간 것으로 왜 그렇게 손발이 떨리고 어떤 상황에서는 그것을 넘어갈 수 있었는데 고교 시절에는 좌절이 되었는지?를 잘 모르고 있었다.

 그러나 고등학교 1학년이 되면서 반 편성 때 그녀의 반에서 중학교 성적으로 1등으로 들어갔지만 공부가 머리에 들어오지 않았고 죽자고 노력을 해도 성적이 올라가지 않게 되었고 그 시점에서 고등학교 1학년 2학기 때 자퇴를 하고 그 다음 해에 다른 고교로 옮겨서 중학교 성격은 반에서 1등으로 들어갔지만 진단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얻지 못한 것을 알고 스스로 자퇴하고(작년과 똑 같은 실패의 반복) 검정 고시를 준비하다가 4년 후에 우울증 치료를 받기 위해서 치료자의 홈 페이지를 보고 치료자를 찾아와서 치료를 받게 된 것이었다.

 N양은 치료자와 48시간 치료를 한 이후에 계속 치료 계약을 해서 치료를 받지 못한 결정적인 이유는 거리가 너무 멀어서 지하철을 2번 혹은 3번을 타는 것과 1주일에 2회 혹은 3회씩 치료를 진행하다고 보니 너무 피곤해서 쉬고 싶다는 것과 그리고 그 시점에서 N양 자신의 치료 사례가 치료자의 홈 페이지에 허락 없이 올라간 것에 대한 분노 때문이었다고 실토를 했다. 그 때 치료자가 N양의 항의를 사과하고 인터넷에서 내려주었는데 그 때의 치료자에 대한 배신감과 치료자 자신의 광고 때문에 환자의 비밀 보장을 지키지 않는 파렴치한 사람으로 느껴져서 치료를 계속하지 않았다고 했다.

 그 후에 N양은 심리 집단 치료에 참가했는데 약 7명-8명의 그룹으로 1 주일에 1회로 4시간을 하는 치료에 약 1달 가량 참가를 했다가 도움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만 두게 되었고 그리고 그 이후에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다가 공부를 하는둥 마는 둥으로 4.5년의 세월이 흘러갔고 지금은 28세의 숙녀가 되어 있었다.

 N양은 다시 치료자에게 심리치료를 재개하기 위해서 치료자를 찾았으나 치료자의 전화 번호를 찾지 못해서 인터넷에서 치료자의 홈페이지를 찾다가 치료자의 블로그를 찾게 되었고 그 블로그에서 N양 자신의 치료 사례가 소개되어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치료자의 전화 번호를 알 게 되었지만 그녀의 치료 사례를 올려 놓은 치료자에게 분노가 치밀어 올라와서 그 동안 전화 통화로써 치료자에게 항의를 했고 치료자가 사과를하고 그것을 수용해서 인터넷에서 내려주었기 때문에 치료자와 컨설팅을 요청하 것이라고 토로 했다.

 N양은 앞으로 그녀는 다시 과거에 공부를 했다가 중단된 것을 재게하고 싶다고 했다. 그리고 경제적인 지원을 부모님으로부터 받는 것에 대해서 미안함과 성인이 되어서도 일을 하지 못하고 부모님에게 의존해 있다는 것과 그리고 손이 떨리는 수전증과 머리가 하앟게 되어 아무리 공부를 해도 머리에 입력이 되지 않는 것을 치료 받고 싶다고 하소연을 했다.

 그녀는 초등학교 시절에는 학급에 임원으로 활동하고 공부도 잘해서 지능이 높은 공부를 잘하는 것으로 보였지만 사실은그것은 그녀의 진실된 자아가 아니고 껍데기 자아 이고 진짜 자아는 무능한 자아로, 겨우 눈치, 비위를 잘 맞추어서 그때 그때 상황에서 현상 유지만 잘 하는 사람으로 그녀 자신의 자아를 무능력 자아로 인식되어져 있는 것을 강조를 했다. 그리고 그것이 중학교 2학년 시점에서 손이 떨리고 가슴이 뛰는 현상으로 확대되면서 그 문제 때문에 그녀의 핵심적인 삶이 붕괴된 것이라고 정리를 했다.

 치료자는 N양의 핵심 문제는 과도한 긴장과 불안으로 뇌가 과부화가 걸려서 머리 회전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리고 그렇게 될 때마다 그것을 바로 잡기 위해서 정신을 차려야 한다, 노력을 많이 하면 성적을 올릴 수 있다는 일반적인 상식적인 생각으로 더욱더 노력과 긴장과 공부를 많이하게 된 것이 생리학적인 기능을 꺼꾸로하게 된 것을 이야기를 해 주었다. 과도한 긴장과 불안을 끌어 내려야 하는데 그 방법이 약물을 먹어서 하는 방법이 아니고 말로서 표현을 하게 되면서 긴장이풀리고 그리고 감정들을 행동으로 표현하지 않고 말로써 표현하는 것을 통해서 불안을 들어내리고 과도한 신체적 긴장을 낮추는 방법의 유일한 방법이 사람들에게 대화를 통해서 스스로 방어로부터 벗어나는 것이 치료 과정의 핵심인데 N양이 그것을 모르고 있다는 것을 지적을 했다.

 앞으로 치료자에게 6개월 치료 계약을 하게 되면 N양의 문제는 먼제 긴장을 끌어내리게 하기 위해서 치료실 안에서 대화로써 말로써 대화로써 긴장을 풀어내는 방법으로 내 마음의 눈을 열어야 한다는 것과 그리고 동료들과 관계에서 내 문제 내 단점을 아야기를 하게 되면 스스로 긴장을 할 필요가 없고 편안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치료 시간에 배원 것을 현실에서 동료들과 관계를 만들어가면 방법을 이야기를 하면서 그녀의 핵심이 부정적인 자아를 긍정적 자아로 통합하는 과정을 거칠 것을 이야기를 했다.

 불안을 내리고 마음을 안정시키게 되면 공부가 머리에 들어가지 않는 방법과 죽기살기로 공부를 하는 방법은 그리고 손이 떨리는 수전증 현상은 해결되어질 수 있고 그리고 그녀가 원하는 공부를 계속할 수 있고 그리고 알르바이트를 구해서 경제적인 의존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을 강조를 했다.

 N양은 집에 나서 어머니에게 이 이야기를 하고 나서 6개월 치료 계약을 절정하고 싶다고 해서 2시간 치료 회기를 끝냈다. 몇 시간 후에 N양은 6개월 치료 계약을 하고 싶다고 연락이 왔고 내일 수요일 오후 2시-4시로 시간 약속을 하게 되었다.

 다음의 홈 페이지에서는 N양이 6개월 치료 계약을 하고 첫 번째 제 1 회 2시간 치료 회기를 시작으로 분석치료가 시작되었다. 다음의 홈 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